법화경을 일고 중풍이 나은 왕명스님

법화경을 일고 중풍이 나은 왕명스님 스님 왕명(王名)은 어디 사람인지 알 수 없었는데, 불행히 중풍에 걸렸다. 별의별 방법을 다 써 보았으나 아무런 효과도 없었다. 그러다가 문득 법화경은 염부제(閻浮提)사람의 병의 양약이란 말을 듣고, 법화경을 독송할 뜻을 세우고 한 질을 전부 독송하니 병이 말끔히 나았다. 또 남대녹사(南臺綠事) 유씨(劉氏)도 그 병에 걸려 여러 가지로 치료해 보았으나 역시 도무지 보람이… 법화경을 일고 중풍이 나은 왕명스님 계속 읽기

법화경을 읽고 병이 나은 법의 스님

법화경을 읽고 병이 나은 법의 스님 중국 진나라의 법의(法義)스님은 성이 축씨였다. 어려서 불도에 들어가 법화경을 배워 깊이 연구했는데, 서울에 가서 크게 법화경을 강설하였다. 뒤에 회계(會稽) 땅으로 옮겨가 보산정사(保山精舍)에서 법화경을 강설하다가 홀연 병이 들었다. 그러나 그는 독송을 멈추지 않았는데, 어느 날 꿈에 한 도인이 나타나서 스님의 배를 가르고 오장을 꺼내어 물에 씻어서 도로 뱃속에 넣어 주었다.… 법화경을 읽고 병이 나은 법의 스님 계속 읽기

천계의 금을 하사 받은 명관스님

천계의 금을 하사 받은 명관스님 청신사 음명관(陰明觀)은 소추촌(小鄒村) 사람이다 나이 어려서 출가하여 다른 일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오직 법화경만을 외우고 있었는데, 뒤에 환속하여 처자를 거느리고 농사를 지었다. 그런데 간혹 관가의 부역을 나가기는 했지마는 집에서 부지런히 농사에 힘썼으나 살림이 몹시 구차하여 옷이 남루하고 끼니를 잇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항상 법화경을 외워 잠시도 쉬지 않았다. 잠자고 밥… 천계의 금을 하사 받은 명관스님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