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각스님─ 짐승들도 기분나쁜말을 알아듣는다

◈ 짐승들도 기분나쁜말을 알아듣는다◈

진각스님

법문

함부로 말할 때는 강해 보이지만 험한 말을 들으면 강하던 사람도 의외로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

《본생경》에는 남에게 나쁜 말을 하지 말고 즐겁고 듣기 좋은 말을 하라는 교훈을 위해 부처님이 전하는 전생이야기가 있다.

부처님이 제타바나에 계셨을 때였다.

수행이 부족한 한 비구가 함부로 남을 매도하는가 하면 욕설도 서슴지 않았다.

어진 비구들은 이 사실을 부처님께 사뢰었고 부처님은 대중들에게 그것이 사실인지 다시 한 번 확인했다.

그리고는 그 비구를 호되게 꾸짖었다.

“잔혹한 말이란 동물들조차도 꺼리는 말이다.

나의 전생 수행시절에도 한 동물이 자기에게 험한 말을 퍼붓는 주인에게 천금이나 손실을 입힌 일이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전생이야기를 설했다.

옛날 석가보살이 수행할 시절에 어느 장자 집의 송아지로 태어났다.

주인은 그 송아지를 친자식처럼 잘 먹여 주고 보살펴 주었다.

그 송아지는 자란 다음에 생각했다.

‘이 장자는 고생하며 나를 길러 주었다.

이 세상에서 나처럼 힘이센 소는 없다.

내 힘을 보여 주어 이 장자의 흔혜를 갚아야 하리라.’ 어느 날, 소가 주인에게 말했다.

“주인이시여, 돈 많고 욕심 많은 고을 유지에게 가서 ‘내 소는 백대의 수레를 동시에 끌 수 있다.’고 말하고 천금의 내기를 거십시오.” 장자는 돈 많은 이에게 가서 자신이 가진 소는 100대의 수레를 동시에 끌 수 있다고 자랑했다.

돈 많은 이는 장자가 허풍을 떤다고 생각하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지 말라고 핀잔을 주었다.

장자가 계속 우기자 돈 많은 이는 내기를 하자고 했다.

장자의 소가 수레 백 대를 끌면 돈 많은 이가 장자에게 천금을 주어야 하고 끌지 못하면 장자가 돈 많은 이에게 천금을 주기로 한 것이다.

장자는 백 대의 수레를 일렬고 세워서 서로 연결시킨 후에 수레마다 돌을 가뜩 실었다.

그리고 맨 앞의 수레에 석가보살인 소를 매었다.

그리고 장자는 보살인 소를 채찍으로 두들기며 소리를 질렸다.

“가자, 이 허풍쟁이야, 끌다가 죽을지라도 너의 허풍에 대한 책임을 져.” 석가보살인 소는 ‘이사람은 허풍도 떨지 않은 나를 허풍쟁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생각하며 꼼짝도 하지 않고 그대로 서 있었다.

그날의 시합에서 장자는 졌고 천금을 돈 많은 이에게 주어야 했다.

천금을 날려 버린 장자는 억울함과 속상함을 가누지 못해 그만 자리에 눕고 말았다.

소는 장자 주인에게 다가가서 어찌하여 누워 있느냐고 물었다.

장자는 천금을 잃은 것이 속상해서 그렇다고 말했다.

그러자 소가 장자에게 말했다.

“주인이시여, 내가 이 집에 온 순간부터 지금까지 무슨 물건이든 하나라도 부순 적이 있습니까? 혹은 무엇이든 마구 짓밟고 다닌 일이 있습니까? 아니면 함부로 아무 곳에다가 오줌이나 똥을 눈 적이 있습니까?” 장자는 그런 일이 없었다고 답했다.

소는 장자에게 질문했다.

“그렇다면 어째서 나를 허풍쟁이라고 불렀습니까? 그것은 주인의 잘못입니다.

이제 2천금의 내기를 거십시오, 그러나 말을 조심하십시오.

함부로 허풍쟁이라고 부르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장자는 소가 말하는 대로 돈 많은 이에게 가서 이번에는 2천 금을 걸었다.

이번에는 소를 쓰다듬으며 공손하게 말했다.

“가자, 슬기로운 자야.

끌어라, 현명한 자야,” 석가보살인 소는 백 대의 수레를 힘도 안 들이고 끌었고 장자는 2천금을 받아서 돌아왔다.

이렇게 해서 장자는 석가보살인 소로 인해 엄청난 재산을 손에 넣었다.

이야기를 끝내고 부처님은 남에게 즐거운 말을 하고 불쾌한 말을 하지 말라고 다시 한 번 당부했다.

그리고는 “그때의 장자는 지금의 아난이고 그때의 소는 바로 지금의 나이다.” 라고 말하면서 전생과 금생을 관련이었다.

불쾌한 말을 해서 남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사람을 경계하기 위해서 부처님은 이 소의 이야기를 설한다.

소도 허풍쟁이라고 말하자 반발심이 생겨서 장자에게 천금을 손해보게 만드는데 하물며 사람이라면 더 손해보게 만들 수도 있지 않겠느냐는 의미가 담겨 있다.

사람은 참 약한 존재이다.

다른 사람에게 함부로 말할 때는 강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 사람 자신이 다른 사람으로부터 험한 말을 들으면 그렇게 강하던 사람도 의외로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

아무리 강한 사람도 상대가 악한 말을 하게 되면 그방 이성을 잃고 화를 내고만다.

아니 강하다고 하는 사람들 일수록 더욱 성을 잘 낸다.

그것은 분명 겉 모습만 강한 것에 불과하다.

진정 강한 사람이란 갖은 모욕과 험담이나 악한 말에도 변화할줄 모르고 묵묵히 견디어 나가는 사람일 것이다.

그것이 바로 하심 하는 보살인 것이다.

사람은 자신의 약점을 잘 보지 못한다.

자신이 생각할 때는 자신이 잘못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유가 있어서 부득이 잘못을 저지르니 그것은 결과적으로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다가 잘못을 남으로부터 지적받으면 당황해 하고 억울해 한다.

자신에게 잘못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아마 모르긴 몰라도 거의 없을 것이다.

그만큼 자신을 돌아보질 못하기 때문이다.

행여 자신의 잘못을 안다고 하더라도 쉽게 고치려 들지는 않는다.

그대신에 오히려 상대의 잘못만 들추기를 좋아하고 상대의 약점을 여기저기에 험담을 늘어 놓기를 좋아하게 된다.

남을 흉보는 사람을 자세히 보라.

모르긴 몰라도 그 흉보는 사람은 그것이 취미가 아니면 그 사람은 육체나 정신이 흉 덩어리 자체일 것이다.

잘못을 지적할 때도 애정 어린 설득과 비난조의 경격에는 큰 차이가 있다.

상대가 애정 어린 표정이나 말씨로 어떤 이의 잘못을 꺼내면서 자신을 돌아보게 할 때에 그는 태도를 바꾸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공격적으로 비난하면 반발한다.

그리고 비난하는 사람의 자격을 생각한다.

비난하는 사람도 생각해 보면 허물이 많은데 무슨 자격으로 남의 사정도 자세히 알지 못하면서 비난하느냐고 원망하게 된다.

직접적으로 남의 허물을 이야기해 주는 것은 그래도 신사적이다.

참으로 좋지 않은 것은 뒤에서 남의 말을 나쁘게 하는 것이다.

뒤에서 남의 말을 나쁘게 하는 것도 장점은 있다.

남의 말을 부담 없이 말함으로써 자신에게 쌓인 스트레스를 풀 수가 있다.

또 남을 비판하다 보면 경우를 따지게 되고 경우를 따지다 보면 혹시 나에게는 그와 같은 잘못은 없는지 반성할 수 있다.

그렇지만 자신의 스트레스를 푼다거나 비판력을 기르는 장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등뒤에서 비판을 받는 주인공에게 오는 상처는 너무도 크다.

상대가 직접적으로 자신의 잘못을 이야기해 주는 것보다 남을 통해서 자신에 대해서 수근거리는 눈치를 알게 되면 당사자는 몇배의 강한 충격을 받게 된다.

알고 있는 많은 불자들은 남의 나쁜 점을 이야기하는 것을 삼가한다.

본인이 없는 데서는 물론이거니와 본인이 앞에 있을 때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분위기가 되더라도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고는 남의 잘못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남을 뒤에서 흉보지 않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본인이 있는 데서 나쁜 말을 함부로 하지 않기도 어렵다.

반야의 언덕을 넘어서 는 남에 대해 나쁘게 말하지 않는 분들과 인연이 있는 것을 큰 복으로 생각하고 있다.

일본 사람을 상대해 보신 분들은 그들이 얼마나 남의 말 나쁘게 하는 것에 대해서 조심하는가를 잘 알 것이다.

경험에 의하면 전부는 아니라고 하더라도 많은 일본 사람들은 드러내 놓고 남에 대한 비평을 하지 않는다.

기껏해야 아쉬움을 표현할 정도이다.

물론 거기에도 문제는 있다.

일본 사람들이 인격적으로 훌륭하기만 해서 남의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문화 자체에 자기의 속을 남에게 드러내 보이지 않는 특성이 있다.

철저히 자신의 마음을 숨긴다.

자신을 내보이지 않기 때문에 상대의 진정한 마음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마음과 마음으로 접근하기가 어렵다.

솔직담백하게 자신을 보이는 면에 있어서는 우리 한국인들이 훨씬 좋다.

한국인들은 오랫동안 위장하면서 살지 못하는 성미를 가졌기 때문이다.

한국인의 솔직함을 장점으로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남의 말을 나쁘게 하는 것은 고쳐야 한다.

부처님은 소 같은 가축도 나쁜 말을 직접 들으면 기분이 상한다고 한다.

그 짐승들이 누군가가 자신들을 뒤에서 흉보는 것을 알면 더욱 불쾌하게 생각할 것이다.

소로 태어난 석가보살도 함부로 말하는 주인에게 천금의 손해를 보게 만들었다.

뒤에서 흉보는 일이 있었다면 더 많은 손해를 보게 했을 것이다 .우리가 부처님의 전생수행담을 듣고 직접적으로 남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나쁜 말을 하지 않을 수만 있다면, 본인이 없는 데서 남을 흉보지 않을 수만 있다면, 더 나아가 앞에서나 뒤에서 남의 장점만을 드러내서 이야기할 수 있다면 우리의 불도수행은 더욱 성숙해질 것이다.

백화점에 가서 비싼 옷을 사 입지 않고도 우리는 고상하고 멋있는 인격자가 될 것이다.

이것을 실천한다면 자신의 마음이 편안하고 남도 편안케 해줄 것이다.

불법을 입으로 선전하지 않고도 자신의 인격으로 불법의 위대함을 알리게 될 것이다.

이제 우리는 그리 하여야 한다.

우리는 모두가 반야의 언덕을 넘어서 회원이지 않은가 ? 이것이 반야의 언덕을 넘어서를 찾는 보살인 것이다.

법철스님─아미타불(阿彌陀佛) 좌보처보살이신 관세음보살

아미타불(阿彌陀佛) 좌보처보살이신 관세음보살 /

법철스님

불경에 의하면, 관세음보살님은 항상 극락세계의 주불인 아미타불(無量壽佛)의 좌보처(左補處)보살로 항상 적정삼매(寂靜三昧)에 계시면서 한걸음도 움직이지 않으시고(不離一步), 시방세계에 두루 모습을 나투시어(刹刹現身) 중생의 고난을 구해주시는 대성인이다.

관세음보살님은 남성과 여성의 성(性)을 초월한 분으로서 중생을 고난에서 구하지만 전해오는 바를 종합해보면 대체적으로 백의를 입고 오른손에는 버드나무 가지를 들고, 왼손으로는 중생을 구원하는 감로수가 들어 있다는 정병(淨甁)을 든 천상천하에 유일한 복덕과 지혜를 갖춘 아름다운 여인상으로 많이 나투고 있으니, 이는 관세음보살님이 우주의 일체중생의 대자대비한 어머니의 상징인 것이기도 하다.

또 관세음보살님은 인적이 끊긴 외로운 섬(海岸孤絶處)에 있다는 성산(聖山)인 보타낙가산(寶陀洛迦山)의 죽림원(竹林院)에서 상주 하면서, 고난에 처한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설흔두가지의 몸을 나투고(三十二應身), 열 네가지 두려움이 없는 위력(十四無畏力)과 네 가지 불가사의한 덕(四不思議德)을 걸림이 없이 받아 쓰기도(受用無碍)하면서, 팔만사천의 빛나는 머리(八萬四千 迦羅首)와 팔만사천의 팔과 손(八萬四千母陀羅臂)에 항마(降魔)와 중생을 구원하기 위한 신기(神器)를 들고, 팔만사천의 청정하고 보배로운 눈(八萬四千淸淨寶目)으로 우주를 통찰하며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서는 대자비로 항마를 위해서는 위신력(或慈或威) 을 보이며 우주에 나타나지 않는 곳이 없이(分形散體) 몸을 나투워 고해중생의 기도소리를 들으시고 감응도교(感應道交)를 이루면 기도중생의 마음속의 구하는 바에 따라서 반드시 낙을 얻게(拔苦與樂) 해주는 대성인이시다.

고해대중이여, 이제부터라도 현세의 짧은 무상한 허욕에서 심기일전 하여 마음을 비우고, 영원한 생명을 위하여 대자대비 관세음보살님을 가슴으로 영접할지어다.

그대 가슴에 마음을 비우고 오직 관세음보살님을 영접하면 그대의 가슴에도 관세음보살님의 대자대비심이 충만하게되고, 그대의 초능력인 잠재의식이 관세음보살님을 의지하여 자가 발전을 일으켜 마침내 관세음보살님과 일체를 이루어, 그대가 지은 업의 윤회의 고통에서 반드시 해탈하여 살아서 마음의 평안과 소원의 성취는 물론이요, 세연이 다해 그대 홀로 저세상의 먼길을 외롭게 떠날때 관세음보살의 인도를 받을것이다.

믿음으로 고해를 향해 소리쳐 송(頌)하노니, 대자대비하신 구세주 관세음보살님시여 우주의 오직 한 분, 청정법신불의 화신이로다 관세음보살님시여, 업보의 윤회에서 고통받는 고해의 중생을 인도하여 주소서 이교(異敎)에 올바른 정신을 빼앗기고, 탐욕으로 올바른 정신을 빼앗긴 자들의 속안(俗眼)에 관세음보살이 어디있느냐, 보이지 않는다, 하면서, 불신하고 조롱하는 자들이 있도다.

믿음을 부정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불신의 업보로서 하루낮 하룻밤에 만번 살고 만번 죽어야 하는(一日一夜 萬生萬死) 의 생사윤회의 고통만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로다.

그러나 우리를 구원하는 분, 관세음보살을 믿는 중생들은, 어둠속에 대광명을 만나듯 관세음보살님의 위신력으로 살아서나 죽어서나 관세음보살님의 가호로 윤회의 업보가 소멸되어 마침내는 극락세계로 인도받아 영원한 영화속에 살 것이로다.

아침에도 관세음보살님께 경배 드리고, 관세음보살님을 생각하고 (朝念觀世音菩薩), 저녘에도 관세음보살님께 경배 드리고, 관세음보살님을 생각하는(暮念觀世音菩薩) 바른 신행을 하는 자들이여, 그대들은, 반드시 제불보살(諸佛菩薩)과 천지신명(天地神明)의 축복을 받을것이로다.

2016년 05월 30일 불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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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19>감로수(甘露水)
  22. 〈200〉‘지혜의 불길’은 겁화와 같으니…(劫火, 종말을 태우는 불)
  23. “원각(圓覺)의 도량이 어디냐, 바로 지금 이 곳이다”
  24. ‘어라’ 한컷의 만화가 주는 울림…
  25. “마이너스 줄이고 플러스 감정을 늘려라”
  26. 작지만 확실한 행복 깨달아라
  27. [신간에세이] ‘염불 수행’ 안내서
  28. 행복 찾는다면, 오대산 그리고 월정사로 떠나자
  29. 불보살을 청하는 거룩한 의식
  30. 소음에 둘러싸인 세상, 생각의 라디오를 꺼라
  31. “앵무새 재주는 배우지 않겠다”
    오대산 도인 한암선사의 삶 조명
  32. 자자·포살 강화 ‘대중공의제도’ 정례화
    재정투명화로 50여 말사 “행복한 상생”
  33. “불교계 심려 끼쳤다면 사과와 이해 구하겠다”
  34. “연등행렬, 성소수자 같이 걷게 해달라”
  35. 화엄행자 120여명 ‘문수보살 친견’ 5일간 구법행
  36. “자연은 욕심없이 철마다 세상을 단청하네”
  37. 조계선풍 드날리는 설악산문
  38. ‘꼭 돌아와야 할 우리 문화유산’
  39. “이 기쁨 자원봉사자들과 나누겠다”
  40. 대전 파라미타 문화체험대회
  41. 광주 파라미타 빛고을축제
  42. ㊲숨바꼭질
  43. 무등산 풍경소리, 증심사서 5·18 음악회
  44. “천민촌 아이들, 진흙 속 연꽃처럼 피어나길”
  45. 원폭피해자 많은 나라 세계 2위
  46. 승가원 배드민턴 문지연 선수 동아시아 스페셜올림픽 금메달
  47.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허가, 주민소송 대상”
  48. 대상 1500만원…‘법계문학상’ 제정
  49. ‘숲 체험학습’은 전등사로…
  50. 39사단 군법당 안국사 낙성식
  51. “아이들이 불교와 가까워지도록 노력할 것”
  52. 문화재 의미조차 모르는 국립중앙박물관
  53. 미얀마 19개 마을 재난위험은 줄이고 대응역량 강화한다
  54. 종단중흥 ‘총본산 성역화불사’에 힘 모은다
  55. 총본산성역화 불사 동참 감사드립니다
  56. 만오스님, 대웅전 불사금 6억원
  57. 자연이 준 색 자연에 돌려주다
  58. [부고] 전준호 대한불교청년회장 부친상
  59. 출가란?…“삶에 대한 해답 미리 보는 것”
  60. 종조 도의국사 다례재
  61. 마음 비우며 함께 즐기는 경전축제 열린다
  62. 마음의 차이
  63. 포교원, 청소년 마음등불 참가자 모집
  64. “멋진 사회로 만들어 가는데 불교가 앞장서야”

불교저널

  1. [부고] 전준호 대불청 회장 부친상
  2. 동국대 총동창회, 안드레 회장 등 23명에 장학금
  3. 약수사 주지에 화범스님 임명
  4. BBS 정의화 전 국회의장 특별대담 방송
  5. 법등 스님의 무례한 방문에 불만 가중
  6. 건축특혜논란 ‘사랑의 교회’ 법정서 시비 가능
  7. [부고] 여래종 종정 인왕 스님 입적

불교포커스

  1. “스크린도어 사고는 비용절감 우선한 결과”
  2. 재일학도의용군 뜻 기리는 현충재
  3. 정의화 전 의장, BBS대담 “절에 온듯 편안”
  4. 제9회 다문화가정 전문봉사자 양성교육
  5. 충담스님 열반 18주기 추모영산재
  6. 한국불교연구원, 불교특별강좌 개강
  7. 중증장애시설 반야원, 영상실 마련
  8. 더프라미스, 메디피스와 ‘긴급구호’ 협약
  9. [인사] BBS불교방송 승진 인사
  10. 내버려두면 나쁜 쪽으로 오남용 된다

불교플러스

  1. 더프라미스, 글로벌 보건의료 NGO (사)메디피스와 협력 약속
  2. 지하철 스크린도어 공사 중 사고…서울메트로가 책임져라
  3. BTN프로그램, 7월부터 전 세계 곳곳에서 방영
  4. 국립중앙박물관 ‘한일 국보 반가사유상의 만남’
  5. 아름다운동행, 탄자니아 보리가람학교 모실 불상, 진신사리 전시
  6. <BBS특집대담> 정의화 국회의장 초청
  7. 민추본 <금강산, 그리고 신계사-이정수 사진> 전시회

한국불교

  1. ‘만해 한용운과 불교대전’ 주제 추모학술회의 6월 8일 정법사에서
  2. 동아시아 고판화 가치를 체계적으로 연구, 보존하기 위한 ‘세계고판화연구보존협의회’ 5월 28일 창립

현대불교

  1. “콘텐츠 다각화로 세상에 佛法 밝힐 것”
  2. “문화행사로 현충재 지속발전시킬 것”
  3. “승가교육 발전위해 사용해달라”
  4. Q : 우리에게 내재된 빛 꺼내는 법은? A : 지장기도
  5. 김진태 前 검찰총장이 천천히 공들여 읽고 음미한 옛 시문(詩文)의 향연들
  6. 내 삶의 세계 전부라는 편협함 버려야
  7. 전 세계인, 7월부터 BTN프로그램 만난다
  8. “불교 배려 미흡 사과… 성보문화재 인식 개선”
  9. 재가안거 열기만큼, 인프라 구축도 시급
  10. 팔순 앞둔 공양주의 빛나는 회향
  11. [부고]전준호 대한불교청년회장 부친상
  12. 아이들 법회왔다, 어머니끼리 도반돼…“자식사랑만큼 이웃도 사랑해요”
  13. 차와 먹 원재료 응용력 크다… 수행 도구로 사용
  14. 이 세상 전체가 가설되어 있고 우주하고도 직결되어 있다
  15. 재가안거 증가세, 인프라 구축 시급
  16. “백제가 日에 전한 것은 불교만이 아닙니다”
  17. 한국 차문화의 경전〈다신전〉 강좌 열린다
  18. 만해 스님 유훈 기리는 학술·문화 행사 ‘풍성’
  19. 한국불교는 일본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
  20. ‘平常心是道’… 색으로 빚어낸 中道의 미학
  21. 산은 멀리서 볼 때 아름답다
  22. 비정형과 색채의 메시지… “관념서 벗어나라”
  23. 여래종 종정 인왕 스님 원적
  24. 불교여성개발원, 제9회 다문화봉사단 양성교육

최종업데이트 : 2016-05-30, 11:27:05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