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호스님─‘나’이므로 ‘나’아닌 게 없다

‘나’이므로 ‘나’아닌 게 없다 -월호스님- 믿는 마음은 둘이 아니요 둘 아님이 믿는 마음이니, 언어의 길이 끊어져서 과거.미래.현재가 아니로다. (信心不二요 不二信心이니 言語道斷하여 非去來今이로다.) – (신심명) 어떤 큰스님께서는 손님이 오면, 후원의 소임자를 불러 이렇게 말하곤 하였다. “나와 한 고향 출신이다. 잘 대접하도록 하여라.” 큰 스님과 동향출신이라는 말을 듣고는 최선을 다해 손님을 모셨다. 그런데, 나중에 보니 거의 오는… 월호스님─‘나’이므로 ‘나’아닌 게 없다 계속 읽기

2016년 06월 07일 불교뉴스

BBS뉴스 돌아온 윤창중 “나는 억울하고 무죄다”…”매일 오전 칼럼 쓰겠다” 나훈아 직접 법정 출두…’이혼 조정’은 또 실패 서울 백련사 회주 운경스님 ‘제경요집’ 출간 전통과 흥 넘친 첫 인류무형문화유산 축제 펼쳐져 여야 원내대표 비공개회동…원구성 이견만 확인 총무원장 선출제도 어떻게 바뀌나 ? 김순례 의원, 국회 난항속 ‘장애인 사업장’ 현장 점검 서남대 의대·한려대 “2018학년도부터 문 닫겠다”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2016년 06월 07일 불교뉴스 계속 읽기

원담스님─“중생 죄 많다고 낮지 않고 부처 도 통했다고 높지 않다”-

– “중생 죄 많다고 낮지 않고 부처 도 통했다고 높지 않다” — 참선하면 지혜 생겨…나를 잊어버렸다는 생각도 버려야 – 원담스님 (수덕사 방장)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들을 마주대하고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한국불교는 1천6백년의 역사 동안 명맥이 마치 가는 실과 같았던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이제 근래들어 불교가 안정적인 것 같습니다만 참다운 불교가 없는 것이 아쉽습니다. 앞으로 불교가 산중… 원담스님─“중생 죄 많다고 낮지 않고 부처 도 통했다고 높지 않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