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인스님─밤낮으로 자라는 나무처럼 쉼없이 공부하고 수행하라

밤낮으로 자라는 나무처럼 쉼없이 공부하고 수행하라 제주 약천사 회주 혜인 스님 오늘 백중 날이라 이렇게 여러 불자님들이 모이셨는데, 사람은 자기 이름과 주소를 잘알아야 하듯 여러분도 왜 ‘백중’이고 혹은 왜 ‘백종’인지 그 말뜻부터 잘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살다보면 잘못할 수도 있고 미움을 살 수도 있고 원수를 지을 수도 있습니다. 생활하다가 말은 못하고 가슴에 품어두는 경우가 있는데… 혜인스님─밤낮으로 자라는 나무처럼 쉼없이 공부하고 수행하라 계속 읽기

지광스님─고통과 난관이 나를 돕는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고통과 난관이 나를 돕는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지광스님- 우리는 고통과 역경가운데 성장한다 고통을 통해 우리는 성숙한다 부처님은 항상 연꽃같은 존재가 되라 강조하셨다. 부처님 자신이 더럽고 탁한 사바세계 고통의 바다에 오셔서 성불하신 분이시기에 고통을 고통으로 생각지 않으셨다. 부처님의 고행상을 보라. 앙상한 뼈만 남은 부처님을 뵐때 무슨 생각이 드는가. 부처님께서는 고행도 버리고 즐거움도 버리고 중도의 길을 가라 하셨지만… 지광스님─고통과 난관이 나를 돕는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계속 읽기

[불교용어사전]오탁악세(五濁惡世)

우리가 살고 있는 현생은 번뇌를 가지고 살기 때문에 사회적, 정신적, 물질적으로 맑지 못한 세상 이라는 것입니다. 이를 다섯 가지의 탁함으로 분류해서 오탁악세(五濁惡世)라 합니다. 겁탁(劫濁) : 시대가 탁하다는 것입니다. 물의 재난으로 인해서 기근이 계속 일어나고 악성 전염병 이 유행하고 전쟁이 그칠 사이가 없어서 한 시각이라고 편안하고 즐겁게 지낼 때가 없는 사회악을 말합니다 견탁(見濁) : 삿되고 악한… [불교용어사전]오탁악세(五濁惡世)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