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스님. 청허 휴정(淸虛休靜)의 별호.
무소부지인 (無所不至印)
무소부지인 먼저 두 손을 합하여 열 손가락을 서로 깍지지어 오른 손의 다섯 손가락은 왼손의 다섯 손가락 위에 두고, 두 손의 엄지와 집게손가락을 마주 눌린다. 혹은 먼저 두손을 합하여 손바닥 사이를 비게 하고 양쪽의 엄지와 집게손가락을 마주 눌린다. 이는 대일여래(大日如來)의 비밀한 결인이므로 모든 결인 가운데서도 지극히 비밀한 것이라 함.
대승아비달마집론 (大乘阿毘達磨集論)
ⓢ Abhidharmasamuccaya. 7권. K-572, T-1605. 당(唐)나라 때 현장(玄?)이 대자은사(大慈恩寺)에서 652년 2월에 번역을 시작하여 4월에 완성하였거나, 또는 656년에서 661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줄여서 『아비달마집론』 · 『집론』이라고 하며, 별칭으로 『대법론』 · 『아비담집론』이라고도 한다. 유가행파의 교의를 아비달마적으로 분류해서 주석한 것으로, 무착(無着)이 저술하였다. 그 구성은 2분(分) 8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본사분(本事分)의 제1 ?삼법품(三法品)?에서는 온(蘊) · 계(界) · 처(處)의 3법을 기(幾) ·… 대승아비달마집론 (大乘阿毘達磨集論)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