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ndapravrajy?s?tra. ㉺ Nandiya-sutta. 1권. K-728, T-113. 서진(西晋)시대에 법거(法炬)가 290년에서 307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석달 동안의 하안거를 마치신 부처님께서 곧 떠난다는 말을 들은 난제석이 부처님을 찾아가 헤어짐을 슬퍼하자, 부처님께서 난제석에게 항상 뜻에 믿음을 지니고 청정한 행을 닦으며 보시를 즐겨하고 지혜를 지니며 많이 듣는 5법을 행할 것과 부처님 · 법 · 비구 · 계율 · 보시 ·… (불설)난제석경 (佛說難提釋經) 계속 읽기
[태그:] 불교용어
(불설)낙차다라니경 (佛說洛叉陀羅尼經)
1권. K-1224k, T-1390. 북송(北宋)시대에 법현(法賢)이 989년에 번역하였으며, 법현이 번역한 것은 모두 989년에서 999년 사이에 기록되었다. 번역자인 법현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이 있는데, 지반(志磐)의 『불조통기(佛祖統紀)』에는 법천(法天)이 그의 이름을 법현으로 바꾸었다고 되어 있다. 그러나 『대중상부법실록(大中祥符法實錄)』에 의거한 오노(Ono)는 천식재(天息災)가 이름을 법현으로 바꾸었다고 주장한다. 줄여서 『낙차경』이라 한다. 낙차는 10만을 뜻하며, 여기서는 10만 명의 부처님을 의미한다.
(불설)낙상경 (佛說樂想經)
1권. K-689, T-56. 서진(西晋)시대에 축법호(竺法護, Dharmarak?a)가 265년에서 313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실 때였다. 사문이나 브라만은 땅에 대하여 땅이라는 상(想)을 가져 땅을 나라고 생각하지만 그들은 물 · 불 · 바람은 알지 못하며, 범천(梵天) 등은 정(淨)에 대하여 정상(淨想)을 가져 정을 나라고 생각하나 그들은 허공처(虛空處) · 식처(識處) · 무소유처(無所有處) · 무상처(無想處)를 알지 못한다고 하시고, 어떤 사문이나… (불설)낙상경 (佛說樂想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