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무구현녀경 (佛說無垢賢女經)

ⓢ Str?vivartavy?kara?a(stra) . 1권 . K-231, T-562 . 서진(西晋)시대에 축법호(竺法護, Dharmarak?a)가 280년에서 289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별칭으로 『태장경(胎藏經)』이라고도 한다 . 여자도 보리심을 내면 성불할 수 있다고 설한 경전이다 . 다른 이역본인 『전녀신경』에 비해 그 내용이 아주 간략하며, 여자아이의 이름이 ‘무구현녀’로 되어 있고 부모의 이름은 수단(須檀)과 비루연[?樓延]으로 되어 있는 등 번역 용어상의 차이가 있다 . 이역본으로 『복중녀청경(佛說腹中女聽經)』 · 『전녀신경(佛說轉女身經)』이 있다 . ⇒『전녀신경』 .  

(불설)묘색왕인연경 (佛說妙色王因緣經)

1권 . K-496, T-163 . 당(唐)나라 때 의정(義淨)이 701년에 동도(東都)의 대복선사(大福先寺)에서 번역하였다 . 줄여서 『묘색왕경』 · 『묘색왕인경(妙色王因經)』이라고 한다 . 부처님의 전생담을 통하여 법을 구하는 자세와 끊임없는 정진을 설한 경전이다 . 부처님께서 전생에 묘색이라는 왕으로 계실 때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묘법(妙法)을 듣고자 하였으나 부처님이 세상에 나오시기 전이어서 법을 설하는 이가 없었다 . 이것을 본 제석(帝釋)이 왕을 시험하고자 하여 무서운 야차[藥叉]로 변하여… (불설)묘색왕인연경 (佛說妙色王因緣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