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at?tyasamutp?d?divibha?ganirde?a(s?tra) . 1권 . K-746a, T-123 . 후진(後秦)시대에 구마라집(鳩摩羅什, Kum?raj?va)이 402년에서 412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줄여서 『목우경(牧牛經)』이라고 한다 . 부처님께서 여러 비구들에게 목동이 소를 돌보는 것에 비유하여 비구들이 알아야 할 일을 설하신 경전이다 . 소를 치는 사람은 색(色) · 상(相) · 마쇄(摩刷) · 호창(護瘡) · 작연(作烟) · 택도행(擇道行) · 애우(愛牛) · 어느 물길을 건널 것인가[何道渡水] · 어떤 물풀을 좋아하는가[遂好水草] ·… (불설)방우경 (佛說放牛經)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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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설)방발경 (佛說放鉢經)
ⓢ Aj?ta?atrukauk?tyavinodana(stra) . 1권 . K-180, T-629 . 번역자 미상 . 『서진록(西晋錄)』(265-317)에 목록이 올라 있다 . 전생에서부터 불도를 닦아왔지만 뜻이 굳지 못하여 중간에 수행을 포기하려고 하는 천신들을 설득하기 위해 부처님께서 발우를 땅에 내던지자, 그 발우가 땅 밑의 부처님 세계에 이르렀다 . 문수사리가 신통력으로 그 발우를 찾아오니, 부처님께서는 자신과 문수사리의 전생인연을 들려주신다 . 천신들은 문수사리보살이 오랜 세월동안 흔들림 없이 부처님 법을 닦아온 것을… (불설)방발경 (佛說放鉢經) 계속 읽기
(불설)방등반니원경 (佛說方等般泥洹經)
ⓢ Caturd?rakasam?dhis?tra . 2권 . K-108, T-378 . 서진(西晋)시대에 축법호(竺法護)가 269년에 번역하였다 . 줄여서 『방등반니원경』 · 『방등니원경』이라고 하며, 별칭으로 『대반니원경(大般泥洹經)』이라고도 한다 . 부처님께서 열반하시자 여러 제자들이 슬피 우는 정경 묘사와 곧 열반에 들려 하시는 부처님께서 제자들과 5백 명의 부처님들에게 아난과 나운(羅云)을 부탁하는 이야기,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시면서도 지옥중생들을 구제한 이야기와 4방 4보살의 현생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하고 있다 . 이역본으로 『사동자삼매경(四童子三昧經)』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