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섬자경 (佛說子經)

1권 . K-209, T-175 . 서진(西秦)시대에 성견(聖堅)이 388년에서 409년 사이에 하남(河南)에서 번역하였다 . 줄여서 『섬경』이라고 하며, 별칭으로 『보살섬경』 · 『섬본경(?本經)』 · 『효자섬경』 · 『효자은경(孝子隱經)』이라고도 한다 . 부처님께서 전생에 맹인의 아들 섬(?)으로 태어나 겪은 일을 설하신 경전으로, 도를 얻는 것은 부모의 자비심에서 비롯되므로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이 불도를 이루는 길이라고 강조하신다 . 이역본으로 『보살섬자경(佛說菩薩?子經)』 · 『육도집경』 제5권의 제3 ?인욕도무극장? 중 ?섬자장?이 있다 .… (불설)섬자경 (佛說子經) 계속 읽기

(불설)선행삼십칠품경 (佛說禪行三十七品經)

1권 . K-887, T-604 . 후한(後漢)시대에 안세고(安世高)가 148년에서 170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줄여서 『선행삼십칠경』 · 『선행삼십칠품경』이라 한다 . 부처님께서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실 때, 37가지의 수행에 대해 설하신 경전이다 .  

(불설)선야경 (佛說善夜經)

ⓢ Bhadrak?r?tr?(stra) . 1권 . K-459, T-1362 . 당나라 때 의정(義淨)이 701년에 동도(東都)의 대복선사(大福先寺)에서 번역하였다 . 이 경의 이름은 부처님께서 좋은 밤에 대하여 설하신 경전이라는 뜻이다 . 여기서 말하는 ‘좋은 밤’이란 달 밝은 보름날의 밤을 의미하며, 온갖 번뇌와 고통, 악몽에서 벗어난 사람들의 밝은 마음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 부처님께서 왕사성의 죽림원(竹林園)에 머무실 때, 어떤 비구가 부처님께 모든 번뇌와 고통을 없앨 수… (불설)선야경 (佛說善夜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