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첨파비구경 (佛說瞻婆比丘經)

1권 . K-679, T-64 . 서진(西晋)시대에 법거(法炬)가 290년에서 307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부처님께서 첨파국(瞻婆國)의 항가(恒伽) 상류에 있는 법뢰지(法賴池)에 머무실 때였다 . 부처님께서 보름날 설계(說戒)를 하는 자리에서 오랫동안 침묵하며 앉아 계시자 그 이유를 안 목건련이 여기상(如其像) 삼매에 들어 부정한 비구를 찾아내어 내쫓은 후에 다시 부처님께 계율을 설해 줄 것을 요청한다 . 부처님께서는 어리석은 자가 잘못을 저지르고도 가사와 발우를 지니고서 다른 청정한… (불설)첨파비구경 (佛說瞻婆比丘經) 계속 읽기

(불설)철성니리경 (佛說鐵城泥犁經)

1권 . K-684, T-42 . 동진(東晋)시대에 축담무란(竺曇無蘭)이 381년에서 395년 사이에 양도(楊都)의 사진서사(謝鎭西寺)에서 번역하였다 . 부처님께서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머무실 때, 죄를 지은 사람이 죽은 뒤에 가는 니리(泥犁: 지옥)의 종류와 그곳에서 겪는 고통의 과정을 설한 경전이다 . 사람이 몸과 입과 마음으로 악을 행하고 살생 등을 행하면 죽은 뒤에 니리에 가고, 몸과 입과 마음으로 선을 행하면 죽어서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부처님은 천안(天眼)으로… (불설)철성니리경 (佛說鐵城泥犁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