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 K-865, T-756 . 당(唐)나라 때 의정(義淨)이 701년 10월에 동도(東都)의 대복선사(大福先寺)에서 번역하였다 . 성스러운 불법을 얻을 수 있는 경우로서 여덟 가지를 말하고, 그러한 기회가 없는 경우로서 여덟 가지를 거론하고 있다 .
[태그:] 불교용어
(불설)팔대인각경 (佛說八大人覺經)
1권 . K-515, T-779 . 후한(後漢)시대에 안세고(安世高)가 148년에서 170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부처님과 보살과 대인들이 깨달은 8가지를 항상 생각하고 외면 한량없는 죄를 소멸하고 속히 정각을 이룬다고 설한 경전이다 . 그 8가지란, 첫째 세간이 무상하고 4대(大)가 공(空)하며 5음(陰)에 내가 없음을 깨닫는 것이고, 둘째는 욕심이 많은 것이 괴로움인 줄 아는 것이며, 셋째는 마음에 만족함이 있어야 하고, 넷째는 부지런히 수행해야 하며, 다섯째는… (불설)팔대인각경 (佛說八大人覺經) 계속 읽기
(불설)팔대영탑명호경 (佛說八大靈塔名號經)
ⓢ A??amah?sth?nacaityastotra . 1권 . K-1228a, T-1685 . 북송(北宋)시대에 법현(法賢)이 989년에 번역하였으며, 법현이 번역한 것은 모두 989년에서 999년 사이에 기록되었다 . 번역자인 법현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이 있는데, 지반(志磐)의 『불조통기(佛祖統紀)』에는 법천(法天)이 그의 이름을 법현으로 바꾸었다고 되어 있다 . 그러나 『대중상부법실록(大中祥符法實錄)』에 의거한 오노(Ono)는 천식재(天息災)가 이름을 법현으로 바꾸었다고 주장한다 . 부처님의 행적을 기리는 8개의 탑의 이름과 탑에 공양했을 때의 공덕을 설한 경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