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 . K-1184, T-804 . 북송(北宋)시대에 법천(法天)이 990년에 번역하였다 . 이 세상 그 누구도 죽음과 이별의 고통을 면하지 못하며 윤회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없으므로 반드시 모든 애착을 떨치고 해탈을 이루어야 한다고 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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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설)해룡왕경 (佛說海龍王經)
ⓢ S?garan?gar?japarip?cch?(stra) . 4권 . K-377, T-598 . 서진(西晋)시대에 축법호(竺法護, Dharmarak?a)가 285년에 번역하였다 . 별칭으로 『집제법보정법문품(集諸法寶淨法門品)』 · 『해룡왕문총지품(海龍王問總持品)』이라고도 한다 . 부처님께서 해룡왕과 그의 권속들을 위하여 6바라밀과 무진장법(無盡藏法)을 총지하는 것에 대하여 설한 경전이다 . 모두 20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 제1 ?행품(行品)?에서는 보살은 중생을 항상 10가지 덕행으로 보호하고, 남의 잘못을 말하지 않으며, 거만하지 않고, 자신의 허물을 살피는 것 등의 4가지 일로 나쁜 길을 버리며,… (불설)해룡왕경 (佛說海龍王經) 계속 읽기
(불설)항수경 (佛說恒水經)
1권 . K-675, T-33 . 서진(西晋)시대에 법거(法炬)가 290년에서 307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 별칭으로 『항수유경(恒水喩經)』이라고도 한다 . 부처님께서 대중들과 함께 항수(恒水) 가에 머무셨는데, 그 날은 15일 계(戒)를 설하는 날이었으므로 아난이 계경(戒經)을 설해 주시기를 청하였다 . 그러나 부처님께서는 응하지 않으시다가 새벽이 되어서야 사람의 몸을 얻기가 어렵고, 사람의 몸을 얻었어도 부처의 경계(經戒)를 듣기는 더욱 어려우며, 경계를 들었어도 도(道)를 믿고 들어가기는 더욱 어렵고, 도에… (불설)항수경 (佛說恒水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