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나면서부터 그 전생 일을 잊어버리는 것과 같이, 범부나 수행이 얕은 보살은 다음 생을 받을 때마다 과거의 일을 잊어버리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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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력삼제 (隔歷三諦)
↔원융삼제(圓融三諦) . 공(空) · 가(?) · 중(中)의 3제가 피차가 서로 막히어 융합하지 못한 것 . 우주의 본체인 진여는 공(空) · 유(有)의 두 쪽을 초월한 중도(中道)의 뜻, 곧 중제(中諦) . 현상인 만법인 가(?)의 존재이므로 가제(?諦) . 따라서 현상은 그 실체가 없는 것이므로 공제(空諦) . 그러나 이 공제와 가제, 또는 공제 · 가제 · 중제와는 서로 딴 것이므로 일치하지 않고 서로 막혔다고… 격력삼제 (隔歷三諦) 계속 읽기
게송 (偈頌)
게(偈)는 범어 g?th?의 음역인 게타(偈陀)의 게(偈), 송(頌)은 그 뜻 번역 . 이는 범어와 한어(漢語)를 함께 든 말 . 경론 가운데 운문(韻文)으로 부처님의 공덕을 찬탄하거나 교리(敎理)를 기록한 것 . 그 글자 수와 글귀의 수에는 규정이 있어, 3자 내지 8자를 1구로 하고, 4구를 1게송으로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