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처님 몸이 융통 자재하여 일체의 여읜 것이 그림자와 같은 것을 의미함. (2) 극락 정토의 성인들은 그 용모가 단정하고 세간을 초월하여 얼굴이 미묘하며 천상 사람도 인간도 아니어서 열반[허무]의 묘한 이치에 계합하므로 허무신이라 함.
[월:] 2020년 03월
내호마 (內護摩)
밀교에서 자기 마음속의 번뇌를 태워버리는 작법(作法). 화단(火壇)에 향하지 않고 자기 몸을 단장(壇場)으로 삼고, 마음을 맹화(猛火)로 삼아서, 심월륜(心月輪)에 머물러 마음속 번뇌를 불사루는 것.
화악 (華岳)
조선 스님. 문신(文信)의 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