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독(轉讀). 경전의 문구를 따라 차례차례 온전하게 다 읽는 것.
[월:] 2020년 03월
오종불퇴 (五種不退)
처불퇴(處不退:정토에 나면 다시 예토(穢土)에 퇴타하지 않는 것)를 5종으로 나눈 것. (1) 『정토십의론(淨土十疑論)』에 있는 말. ① 대비섭지불퇴(大悲攝持不退). 정토에 왕생하는 이는 아미타불의 대비원력에 의하여 섭지(攝持)되므로 보리심이 퇴전하지 아니함. ② 불광조촉불퇴(佛光照燭不退). 정토에 나는 이는 항상 부처님의 광명에 비춰지므로 보리심이 퇴전하지 아니함. ③ 상문법음불퇴(常聞法音不退). 정토에 나는 이는 항상 물 · 새 · 나무 · 수풀의 법음을 들으므로 보리심이 퇴전하지… 오종불퇴 (五種不退) 계속 읽기
안화사 (安和寺)
경기도 개성 자하동에 있던 절. 930년(고려 태조13) 창건. 1118년(예종13) 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