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악 (三惡)

(1) 삼악도(三惡道)의 준말. (2) 『대법거다라니경』 제1권에 있는 말. ① 심성(心性)이 한폐(?弊)하여 좋은 말을 듣지 않음. ② 항상 간질(?嫉)을 품고, 남이 자기보다 훌륭함을 미워함. ③ 설사 자기보다 훌륭한 줄 알면서도, 부끄러움을 품고 묻지 않는 것.

2019년 12월 11일 뉴스 – 불교 섹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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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무지 (般若無知)

정지(正智)는 반드시 무념무분별(無念無分別)하기 때문에 대지무분별(大智無分別) · 반야무지라고도 한다. 무연(無緣)의 지혜로써 무상(無相)의 경계를 반연하는 까닭이다. 관조반야의 진실한 지혜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