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敲)는 학인의 물음. 창(唱)은 사장(師匠)의 답. 두드리면 울리고, 울리면 소리가 나는 것. 고와 창은 별시(別時)인 듯 하면서도 동시에, 능소(能所)가 있는 듯 하면서도 둘이 아니므로, 이를 스승과 제자가 서로 만나 이야기하는 데에 비유한 말.
[월:] 2019년 12월
고류인 (苦類忍)
고류지인(苦類智忍)의 준말. 8인(忍)의 하나. 색계 · 무색계의 고제(苦諦)의 이치를 관하여 고류지(苦類智)를 얻으려는 때에 일어나는 인가 결정(認可決定)하는 마음.
2019년 12월 12일 뉴스 – 불교 섹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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