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전 (紙錢)

또는 음전(陰錢) · 우전(寓錢). 종이로 돈 모양을 만든 것. 선종에서 시식(施食) 또는 우란분회(盂蘭盆會) 때에, 이것을 많이 연결하여 법당 기둥 같은 곳에 걸었다가, 불사가 끝나면 불살라서 귀신에게 이바지 한다. 우리나라 속어로는 금은전(金銀錢)이라 함.

2019년 12월 19일 뉴스 – 불교 섹션보기

BBS뉴스 “문서로 전하는 부처님 가르침”…불교출판문화상 시상식 남해 화방사 화방복지원 송년법회 “여러분은 모두 보살입니다” 비건, 중국 전격 방문…北美 회동 성사여부 주목 천태종 총무원장 문덕스님, 中 고급불학원 대표단과 환담 한일불교문화교류협의회 이사장에 진각종 통리원장 회성정사 추천 불교 학술단체들 한자리에…내일 연합 워크숍 조계사 크리스마스 트리 내일 점등…종교 화합 발원 종단협 내일 동지 팥죽 나눔 행사 ‘약속맨’ 정세균이 불교에 남긴… 2019년 12월 19일 뉴스 – 불교 섹션보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