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dhy?ntavibh??gak?rik?. 1권. K-599, T-1601. 당(唐)나라 때 현장(玄?)이 661년에 옥화사(玉華寺)에서 번역하였다. 줄여서 『중변송』이라고 한다. 『변중변론』의 게송 부분을 별도로 편집한 것으로서, 미륵(彌勒)이 저술하였다. 『변중변론』에서처럼 서로 대립하는 두 변(邊)을 지양한 중도(中道)의 의의를 논하며, 모두 7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중변분별론』
[월:] 2019년 12월
후생 (後生)
(1) 내세 · 내생 · 후세. 뒤에 올 생애, 곧 죽은 뒤에 받을 생애. (2) 후배 · 후인(후인) · 후진(후진). 자기보다 뒤에 난 사람.
기신사족 (起信蛇足)
1권. 연담(蓮潭) 지음. 『기신론소기(起信論疏記)』의 요긴한 것을 자세히 해석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