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하 (信度河)

ⓢ Sindhu 인도의 서북부를 흐르는 큰 강. 신두(辛頭 · 新頭)라고도 씀. 험하(驗河) · 영하(聆河)라 번역. 지금의 인더스강. 히말라야 산맥 중의 마나사호(湖)의 서북쪽에 솟은 카이라쓰산(山)에서 샘물이 흐르기 시작. 여러 지류(支流)를 합쳐 펀자브 평원을 흐르면서 라지푸다나와 신도 지방을 통하고, 카라치에 이르러 바다로 들어감. 길이는 2천여 마일. 그 유역 오하(五河) 지방, 곧 펀자브 지방은 토질이 비옥(肥沃)하여 가장 일찍… 신도하 (信度河) 계속 읽기

이종사리 (二種舍利)

(1) 부처님의 유해를 2종으로 나눈 것. 생신사리(生身舍利, 遺身)와 법신사리(經典). (2) 전신(全身)사리(다보여래의 사리와 같이 전신을 그대로 화석화(化石化)한 것)와 쇄신(碎身)사리(세존의 사리와 같이 따로 따로 생긴 8곡 4두의 유골). ⇒사리.

여시 (如是)

ⓢ eva? (1) 6성취(成就)의 하나. 신성취(信成就). 경전 처음에 이 말이 있음. (2) 법이여연(法爾如然)하다는 뜻. 제법 실상의 그대로를 표시하는 말. (3) 믿는 진리로서 잘못이 없음을 표시하는 것. 원조(元照)는 “이치에 계합함을 여(如), 그릇됨(非)이 없는 것을 시(是)라 한다”고 해석. (4) 신심이 확실하여 의심이 없는 것을 표시하는 말. 현수(賢首)는 “여(如)는 순(順), 시(是)는 신(信). 또 시는 인정함이니, 인순 신수(印順信受)하는 것을… 여시 (如是)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