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의 하나. 다른 이에게 교법을 말하여 선근을 자라게 하는 것. 또 법을 말해 줌.
[월:] 2019년 08월
대일각왕 (大日覺王)
대일여래와 같음. 각왕은 여래의 딴 이름이다.
도생 (道生)
(?~434) 중국 스님. 거록(鉅鹿) 사람. 속성은 위(魏). 축법태(竺法汰)에게 출가하여 도를 배웠으므로 성을 축(竺)이라 했다. 처음 청원사(靑園寺)에서 교를 펼쳤다. 융안(隆安, 397~401) 때에 여산에 들어가 혜원(慧遠)과 함께 있으면서 연구하기 7년. 뒤에 혜예(慧叡) · 혜엄(慧嚴) · 혜관(慧觀) 등과 함께 장안사(長安寺)에 들어가 구마라집을 따라 교학을 연구. 409년(의회 5) 다시 청원사에 있으면서 선불수보(善佛受報) · 돈오성불(頓悟成佛) · 천제성불(闡提成佛) 등을 주창하다가 빈척당했다.… 도생 (道生)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