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두】 또는 조주 무자(趙州無字). 어떤 스님이 조주 종심 선사(趙州宗?禪師)에게 묻기를 “개도 불성(佛性)이 있습니까?”하니, 조주가 대답하기를 “무(無)”라 하였다. 이에 스님은 “위로는 모든 부처님과 아래로는 개미 벌레까지도 모두 불성이 있다고 하였는데, 개는 어째서 없습니까?” 조주가 대답하기를 “그는 업식성(業識性)이 있기 때문이니라” 하였다. 또 다른 스님이 묻기를 “개도 불성이 있습니까?” 하니, 조주가 “유(有)” 하였다. 그 스님이 “기왕 불성이 있을진대는… 구자불성 (狗子佛性) 계속 읽기
[월:] 2019년 07월
부동여래 (不動如來)
아촉불(阿촉佛)을 번역한 이름. ⇒아촉
자은사삼장 (慈恩寺三藏)
당나라 법상종의 개조 현장을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