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청도군 각산에 있던 절. 선종에 딸렸다.
[월:] 2019년 07월
전지 (田地)
토지(土地) · 장처(場處)란 뜻. 또는 안온(安穩)한 곳.
촉 (觸)
(1) 대지법(大地法)의 하나. 대상에 접촉하는 것. 근(根)과 경(境)과 식(識)을 화합시키는 작용. (2) 5경(境)의 하나. 몸에 닿는 대상. 굳은 것(堅) · 축축한 것(濕) · 더운 것(煖) · 흔들리는 것(動) · 매끄러운 것(滑) · 껄끄러운 것(?) · 무거운 것(重) · 가벼운 것(輕) · 찬 것(冷) · 배고픈 것(飢) · 목마른 것(渴) 등의 11로 나눔. (1)은 인식 주체에게… 촉 (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