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본은 자본을 없애 버렸다는 뜻이고, 낙절은 할 수 없이 되었다는 것으로, 근본적으로 실패하였다, 크게 실패하였다는 뜻.
[월:] 2019년 07월
법림사 (法林寺)
(1) 경상북도 안동읍 동부동에 있던 절. 교종(敎宗)에 딸렸었다. 국보 제75호 5층 벽탑이 있다. (2) 경상북도 경주에 있던 절. 신라 선덕왕 때에 양지(良志)가 주불삼존(主佛三尊)과 좌우 금강신을 조성하고 현판을 썼음.
삼론현의 (三論玄義)
2권. 수나라 길장 지음. 삼론종의 근본 경전인 『중론』 · 『백론』 · 『십이문론』의 대요(大要)를 적은 책. 내용은 처음에 대귀(大歸)를 서술한 뒤 여러 품(品)을 해석함에 2문(門)으로 나누고, 다음에 처음 문에서 파사(破邪) · 현정(顯正)의 둘을 세워, 파사에서는 외도(外道) · 비담(毘曇) · 성실(成實) · 대집(大執)의 넷을 파하고, 현정에서는 인정(人正) · 법정(法正)으로 나누어, 인정에서는 용수의 인격을 비판하여, 대승의 실리(實理)를 말한… 삼론현의 (三論玄義)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