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법녀(學法女) 6법(法)의 하나. 남자의 몸과 접촉하는 것.
[월:] 2019년 04월
해일 (海日)
(1541~1609) 조선 스님. 호는 영허(映虛), 당호는 보응(普應). 속성은 김씨. 만경(萬頃) 사람. 19세 능가산 실상사 인언(印彦)에게 출가하고, 묘향산 청허(淸虛)의 법을 전해받다. 조선 광해군 1년 능가산에서 입적.
이이합연 (二二合緣)
성문수행(聲聞修行)의 7계위(3현 · 4선근) 중에서, 3현위(賢位)의 제2위인 별상념처(別想念處)의 수행. 별상념처에서는 제1위의 5정심(停心)으로써 번뇌심과(煩惱心過)가 일어나는 것을 쉬고, 그로 말미암아 생긴 지혜로써 신(身) · 수(受) · 심(心) · 법(法)의 넷은 부정(不淨) · 고(苦) · 무상 · 무아(無我)인 줄로 관하는 것인데, 그 중에서 제4의 법과, 다른 3과를 둘씩 둘씩 합하여 관하는 것. 곧 법과 신, 법과 수, 법과… 이이합연 (二二合緣)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