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소백산에 있던 절. 처음 이름은 청정암. 1846년(조선 헌종 12) 은허(隱虛)가 옮겨 짓고, 두운암이라 고쳤다.
[월:] 2019년 03월
세속 (世俗)
세는 천류(遷流) 생멸하는 뜻. 속은 비속(卑俗) 천근(淺近)의 뜻. 세간 풍속의 일반을 말함.
유 (喩)
고인명 오분작법(古因明五分作法)의 하나. 신인명 삼지작법(新因明三支作法)의 하나. 종과 인의 다음에 말하여, 인을 도와 종을 성립하는 것. 이미 알고 있는 증거를 드는 부분. 곧 “무릇 A는 모두 B다” 하여 이미 아는 것과 알지 못하는 것을 화합하여 두 가지를 일치케 하기 위한 추단(推斷). 예를 들면, “장관도 한국 법률을 지켜야 한다《宗》. 한국 사람인 까닭에《因》. 비유하면 다른 국민과 같다《喩》” 하는… 유 (喩)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