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념 (寂念)

고요하게 가라앉아서 마음을 하나의 대상에 맞추는 일. 곧 선정(禪定).

육범사성 (六凡四聖)

10계를 나누어 6종의 범부계(凡夫界)와 4종의 성자계(聖者界)로 나눈 것. 지옥 · 아귀 · 축생 · 아수라 · 인간 · 천상의 6계를 6범(凡), 성문(聲聞) · 연각(緣覺) · 보살(菩薩) · 불(佛)의 4계를 4성(聖)이라 함.

방광도인 (方廣道人)

소승 중 부불법(附佛法)의 외도를 독자도인(犢子道人), 대승 중 부불법의 외도를 방광도인이라 함. 대승방광의 공한 이치를 잘못 집착하여 공견(空見)에 떨어진 사람을 일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