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 (緣會)

신라 스님. 아곡현(蔚州 屈弗驛) 영취사(靈鷲寺)에 있으면서 낭지(朗智) 법사의 전기를 지었음. 항상 『법화경(法華經)』을 외우며 보현관행(普賢觀行)을 닦았음. 뜰 가운데 못이 있고, 못에 연꽃이 있어 사철 시들지 않았음. 원성왕이 신기하게 여겨 국사로 삼으려 하자, 스님이 미리 알고 도피하다가 문수보살의 훈계를 듣고 절에 돌아와서 국사가 되었다고 함.

지객 (知客)

또는 전객(典客) · 지빈(知賓). 선사(禪寺)에서 손님의 접대와 응답을 맡는 소임.

2018년 11월 22일 뉴스 – 불교 섹션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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