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중 (忌中)

사람이 죽은 뒤 49일 동안을 말한다. 이 동안은 죽은 이가 중유(中有)에 미(迷)하여, 아직 어떤 곳에도 태어나지 않았다 하며, 이런 의미에서 말과 행동을 삼가고 조용히 죽은 이의 명복을 빌어야 한다 함.

륵사바 (勒沙婆)

ⓢ R?abha 고행선(苦行仙)이라 번역. 니건자외도(尼?子外道)의 시조. 몸에는 고(苦) · 낙(樂)의 2분이 있어, 현세의 괴로움이 다하면 즐거움은 자연히 온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