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소연연론 (觀所緣緣論)

ⓢ ?la?banapar?k??. 1권. K-628, T-1624. 7세기 경 남인도 안달라국의 진나(陳那, Di??ga)가 저술. 당(唐)나라 때 현장(玄?)이 657년에 동도(東都)의 대내려일전(大內麗日殿)에서 번역하였다. 소연연(所緣緣)에 대해 고찰한 것으로서, 8개의 게송과 그에 대한 주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소연(所緣)이란 인식의 대상인 6경(境)을 말하며, 심식은 이 소연을 연(緣)으로 하여 발생한다. 이처럼 심식을 발생시키는 연이 되는 인식의 대상을 소연연이라고 한다. 이 논서에서는 외경(外境)으로 주어진 소연을… 관소연연론 (觀所緣緣論) 계속 읽기

법구경 (法句經)

ⓢ Dharmap?da. ㉺dhammap?da 2권. K-1021, T-210. 오(吳)나라 때 유기난(維祇難, Vighna) 등이 224년에 무창(武昌)에서 번역하였다. 별칭으로 『법구집경(法句集經)』이라고도 한다. 『아함경』 등의 경전에서 부처님의 금구와 게송들을 뽑아 모은 경전이다. 초기 불교의 교단에서 다양한 형태로 전해지고 있던 시들을 모아서 주제별로 분류하여 편집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성도 후 80세에 열반에 드시기까지 부처님께서는 중생제도를 위해 지혜와 자비의 말씀을 계속하셨고, 심지어… 법구경 (法句經) 계속 읽기

원오화문 (圓悟禍門)

선종의 공안(公案) 이름. 우주의 진리는 언어 · 문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인데, 억지로 설명하려다가 참됨을 잃게 되는 것을 경계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