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즉시공(色卽是空). 진여 실상인 공은 색인 모든 법의 차별에 있는 것이 아니고, 공의 자체 그대로가 모든 법이라고 하는 것.
[월:] 2018년 09월
섭대승론석론 (攝大乘論釋論)
ⓢ Mah?y?nasa?grahabh??ya. 10권. K-593, T-1596. 세친(世親) 지음. 달마급다(達磨?多, Dharmagupta)가 605년에서 616년 사이에 번역하였다. 별칭으로 『세친섭론(世親攝論)』이라고도 한다. 대승이 불설(佛說)임을 논증하고 아뢰야식설 · 삼성설(三性說) · 보살 10지(地) · 부처님의 3신(身) 등을 논하는 『섭대승론』을 주석한 것이다. 10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체적인 구성은 진제역 『섭대승론석』(K-590)과 유사하다. 이역본으로 『섭대승론석』(K-590) · 『섭대승론석』(K-594)이 있다.
묘과 (妙果)
수묘(殊妙)한 결과. 곧 보리(菩提) · 열반(涅槃)을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