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편 초기경전 제4장 성인의 길 번뇌의 화살 사람의 목숨은 정해져 있지 않아 얼마를 살는지 알 수 없다. 사람의 목숨이란 비참하고 짧으며 고뇌로 엉켜 있다. 태어나면 죽음을 피할 길이 없으며 늙으면 죽음이 온다. 실로 생이 있는 자의 운명은 이런 것이다. 익은 과일은 빨리 떨어질 위험이 있듯이 태어난 자는 죽지 않으면 안 된다. 그들에게는 항상 죽음의 두려움이… 제2편 제04장 09. 번뇌의 화살 계속 읽기
[월:] 2015년 06월
제2편 제04장 08. 출가는 안온한 길
제2편 초기경전 제4장 성인의 길 출가는 안온한 길 눈이 있는 사람은 어째서 출가를 했는지, 그분은 무엇을 생각한 끝에 출가를 기뻐했는지, 그분의 출가에 대해서 나는 이야기하리라. ‘집에서 사는 것은 비좁고 번거로우며 먼지가 쌓이는 생활이다. 그러나 출가는 넓은 들판이며 번거로움이 없다’고 생각해 출가한 것이다. 출가한 다음에는 악한 행위를 하지 않고 입으로 저지르는 나쁜 짓도 버리고 아주 깨끗한… 제2편 제04장 08. 출가는 안온한 길 계속 읽기
제2편 제04장 07. 인간의 육체
제2편 초기경전 제4장 성인의 길 인간의 육체 걷고 서며 앉고 누우며 혹은 구부리고 편다. 이것이 신체의 동작이다. 신체는 뼈와 힘줄로 이어져 있고 살갗으로 덮여 있어 있는 그대로 볼 수는 없다. 신체 내부는 내장으로 가득 차 있고 위장. 간장. 심장. 폐장. 신장. 비장이 있다. 콧물. 점액. 피. 담즙. 지방이 있다. 또 아홉 구멍에서는 항상 더러운 것이… 제2편 제04장 07. 인간의 육체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