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편 초기경전 제4장 성인의 길 연꽃처럼 아, 짧도다. 인간의 생명이여, 백 살도 못 되어 죽어버리고 마는가. 아무리 오래 산다 해도 결국은 늙어서 죽는 것을. 사람들은 내 것이라고 집착한 물건으로 해서 근심한다. 자기가 소유한 것은 영원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 세상 모든 것은 변하고 없어지는 것으로 알고 집에 머물러 있지 말아라. 사람들이 ‘이것은 내 것’ 이라고… 제2편 제04장 12. 연꽃처럼 계속 읽기
[월:] 2015년 06월
제2편 제04장 11. 무엇이 최고인가
제2편 초기경전 제4장 성인의 길 무엇이 최고인가 세상에서 사람들이 훌륭하다고 보는 것들을 흔히 으뜸가는 것이라 하고, 그밖에 다른 것들은 여러 가지 견해에 붙들려 모두 뒤떨어졌다고 한다. 그러므로 그는 논쟁을 극복할 수 없다. 그는 본 것, 배운 것, 계율이나 도덕, 사색한 것에 대해서 자신 안에서 어떤 결론을 내리고서 그것만을 집착한 나머지 그 밖의 다른 것은 모두… 제2편 제04장 11. 무엇이 최고인가 계속 읽기
제2편 제04장 10. 흔들리는 평안
제2편 초기경전 제4장 성인의 길 흔들리는 평안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화를 내고 남을 비방하는 사람이 있다. 또한 마음이 진실한 사람이라도 남을 비방하는 일이 있다. 그러나 성인은 비방하는 말을 들을지라도 그것에 동하지 않는다. 성인은 무슨 일에나 마음이 거칠어지지 않는다. 욕심에 끌리고 소망에 붙들린 사람이 어떻게 자기 견해를 초월 할 수 있을까. 그는 자신이 완전하다고 생각하며 그대로… 제2편 제04장 10. 흔들리는 평안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