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편 제06장 02. 가난한 여인의 등불

제2편 초기경전 제6장 전생에 쌓은 수행 가난한 여인의 등불 사밧티(사위성) 에 한 가난한 여인이 살고 있었다. 여인은 너무나 가난했기 때문에 이집 저집 다니면서 밥을 빌어 겨우 목숨을 이어갔다. 어느 날 온 성안이 떠들석한 것을 보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프라세나짓왕은 석 달 동안 부처님과 스님들에게 옷과 음식과 침구와 약을 공양하고 오늘 밤에는 또 수만… 제2편 제06장 02. 가난한 여인의 등불 계속 읽기

제2편 제06장 01. 니그로다 사슴

제2편 초기경전 제6장 전생에 쌓은 수행 니그로다 사슴 그 옛날 바라나시에서 브라흐마닷타왕이 나라를 다스리고 있을 때였다. 보살은 사슴으로 태어났는데 날 때부터 그의 몸은 온통 황금빛이었다. 그는 오백 마리 사슴에게 둘러싸여 숲에서 살고 있었다. 그를 불러 니그로다 사슴이라 했다. 그때 브라흐마닷타왕은 사슴 사냥에 미쳐 사슴고기 없이는 밥을 먹지 않았다. 일도 못하게 백성들을 불러다가 날마다 사슴 사냥을… 제2편 제06장 01. 니그로다 사슴 계속 읽기

제2편 제05장 03. 음욕보다 더한 불길은 없다

제2편 초기경전 제5장 진리의 여울 음욕보다 더한 불길은 없다 사람이 만일 자신을 사랑하거든 모름지기 삼가 자기를 지켜라. 지혜로운 사람은 하루 세 때 가운데 적어도 한 번쯤은 자기를 살피나니. 원래 자기가 지은 업이라 뒤에 가서 언젠가는 스스로 받는다. 자기가 지은 죄는 자기를 부수나니 금강석이 보석을 부수는 것처럼. 악한 일은 나를 괴롭게 한다. 그러나 그것은 행하기 쉽다.… 제2편 제05장 03. 음욕보다 더한 불길은 없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