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편 제06장 05. 왕위를 보시하다

제2편 초기경전 제6장 전생에 쌓은 수행 왕위를 보시하다 옛날 어떤 나라에 왕이 자비로 나라를 다스리고 백성을 잘 보살폈다. 달마다 나라 안을 두루 다닐 때에는 수레에 갖가지 보물과 의복. 약품 등을 싣고 나가, 가난한 사람과 병자에게는 보물과 약을 나눠주고 죽은 사람이 있을 떼에는 장례를 치러 주었다. 특히 가난한 사람을 볼 떼에는 그것을 자신의 허물이라 하여 ‘내가… 제2편 제06장 05. 왕위를 보시하다 계속 읽기

제2편 제06장 04. 죽은 소에게 풀을 먹이다

제2편 초기경전 제6장 전생에 쌓은 수행 죽은 소에게 풀을 먹이다 그 옛날 보살은 땅이 많은 한 지주의 집에 태어나 수자타 동자라고 불리었다. 그가 성년이 되었을 때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그의 아버지는 부친이 돌아가시자 슬픔에 잠겨 화장터에서 뼈를 가져다 정원에 흙탑을 세우고 그 안에 모셔 두었다. 밖에 나갈 때면 그 탑에 꽃을 올려 놓고 부친 생각을 하면서… 제2편 제06장 04. 죽은 소에게 풀을 먹이다 계속 읽기

제2편 제06장 03. 시 한 편과 바꾼 목숨

제2편 초기경전 제6장 전생에 쌓은 수행 시 한 편과 바꾼 목숨 한 수행자가 히말라야에서 홀로 고생하면서 오랜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그때는 아직 부처님께서 세상에 나오시기 전이었으므로 부처님께서 세상에 출현했다는 말도, 대승경전이 있다는 말도 듣지 못했다. 그때 제석천은 그가 과연 부처를 이룰 수 있는 자질과 능력이 있는가를 시험하기 위해 나찰의 몸으로 변해 히말라야로 내려왔다. 수행자가 사는… 제2편 제06장 03. 시 한 편과 바꾼 목숨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