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편 제10장 11. 무명속의 밝은 등불

제2편 초기경전 제10장 최후의 교훈 무명속의 밝은 등불 “지혜가 있으면 탐착이 없어질 것이니. 항상 자세히 살피어 그것을 잃지 않도록 하여라, 이것은 우리 법 가운데서 능히 해탈을 얻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사람은 수행자도 아니요 세속 사람도 아니므로 무엇이라 이름할 것이 없는 것이다. 참 지혜는 생로병사의 바다를 건너는 튼튼한 배이고, 무명 속의 밝은 등불이며, 모든… 제2편 제10장 11. 무명속의 밝은 등불 계속 읽기

제2편 제10장 10. 낙숫물이 돌을 뚫는다

제2편 초기경전 제10장 최후의 교훈 낙숫물이 돌을 뚫는다 “부지런히 정진한다면 어려운 일이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부지런히 정진해야 한다. 이를테면 , 낙수가 돌을 뚫는 것과 같다. 수행인의 마음이 게을러 정진을 쉬게 되면, 그것은 마치 나무를 비비어 불씨를 얻으려 할 때 나무가 뜨거워지기도 전에 그만두는 것과 같다. 그는 아무리 불씨를 얻고자 해도 얻지 못할 것이다. 이것을… 제2편 제10장 10. 낙숫물이 돌을 뚫는다 계속 읽기

제2편 제10장 09. 무리[衆]를 좋아하면 무리의 괴로움을 받는다

제2편 초기경전 제10장 최후의 교훈 무리를 좋아하면 무리의 괴로움을 받는다 “여러 비구들, 만약 적정 무위의 안락을 얻고자 한다면 안팎의 시끄러움을 떠나 혼자서 한가한 곳에 있거라. 마음속의 온갖 분별 망상과 바깥의 여러 대상 경계를 버리고 한적한 곳에 혼자 있으면서 괴로움의 근본을 없애려고 노력해야한다. 그런 사람은 제석천도 공경한다. 무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무리로부터 괴로움을 받는다. 그것은 약한 나무에… 제2편 제10장 09. 무리[衆]를 좋아하면 무리의 괴로움을 받는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