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편 초기경전 제10장 최후의 교훈 욕심이 적으면 근심도 적다 “여러 비구들, 욕심이 많은 사람은 이익을 구함이 많기 때문에 번뇌도 많지만, 욕심이 적은 사람은 구함이 없어 근심 걱정도 없다. 욕심을 적게 하기 위해서라도 힘써 닦아야 할 텐데. 하물며 그것이 온갖 공덕을 낳게 함에 있어서랴. 욕심이 적은 사람은 남의 마음을 사기 위해 굽혀 아첨하지 않고 모든 감관에… 제2편 제10장 08. 욕심이 적으면 근심도 적다 계속 읽기
[월:] 2015년 06월
제2편 제10장 07. 순박하고 정직하라
제2편 초기경전 제10장 최후의 교훈 순박하고 정직하라 “너희들 비구는 스스로 머리를 숙여야한다. 몸의 치장을 버리고 가사를 입고 바리를 들고 탁발로써 살아가라. 이러한 형색은 자기가 보기에도 세상의 잡된 일에서 떠난 모습이거늘 어디에 교만심을 품으랴. 교만은 세상 사람도 멀리하는 것인데 하물며 집을 나와 도에 들어간 사람임에랴. 해탈을 위해 자기를 낮추어 탁발로 살아가는 수행자임에랴. 굽혀 아첨하는 마음은 도와는… 제2편 제10장 07. 순박하고 정직하라 계속 읽기
제2편 제10장 06. 참는 덕
제2편 초기경전 제10장 최후의 교훈 참는 덕 “여러 비구들, 만약 어떤 사람이 와서 너희 사지를 마디마디 찢는다 할지라도 자기 마음을 청정하게 가져 성내지 말고 또한 입을 정하게 지켜 나쁜 말을 하지 말라. 성내는 마음을 그대로 놓아두면 자기의 도를 스스로 방해하고 공덕과 이익을 잃어버리게 될 것이다. 참는 일이 덕이 되는 것은 계를 가지거나 고행하는 일로도 그것에… 제2편 제10장 06. 참는 덕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