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편 제04장 01. 승만(勝鬘) 부인의 수기(受記)

제3편 대승경전 제4장 승만부인의 서원 승만 부인의 수기 파세나디왕과 말리부인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받고 기쁨에 넘쳐 딸 승만을 생각했다. “승만은 슬기롭고 생각이 깊으니 부처님을 뵙기만 하면 곧 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바로 사람을 보내 보리심을 발하게 하는 것이 좋겠다.” 말리부인은 궁녀 찬디라는 승만의 시가인 아요다국 궁궐로 보내 부처님의 공덕을 찬탄하는 소식을 정하게 했다. 승만 부인은 어머니의… 제3편 제04장 01. 승만(勝鬘) 부인의 수기(受記) 계속 읽기

제3편 제03장 05. 대승 보살(大乘菩薩)의 방편(方便)

제3편 대승경전 제3장 보살의 덕 대승 보살의 방편 지승이 부처님께 여쭈었다. “부처님, 어떤 것이 보살의 방편이며, 보살은 어째서 방편을 씁니까?”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방편을 쓰는 보살은 한 덩이 밥을 가지고도 일체 중생에게 보시할 수 있다. 왜냐 하면 보살은 한 덩이 밥을 베풀 때에도 일체 중생이 지혜를 얻도록 발원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보살은 중생과 보리로 회향하게 된다. 이것이… 제3편 제03장 05. 대승 보살(大乘菩薩)의 방편(方便) 계속 읽기

제3편 제03장 04. 네 가지 사문(沙門)

제3편 대승경전 제3장 보살의 덕 네 가지 사문 부처님께서 카샤파에게 말씀하셨다. “흔히 사문 사문 하는데 어떤 것이 진정한 사문인가. 사문에는 다음 네 종류가 있다. 겉모양만의 사문, 겉으로만 얌전한 체하는 것으로써 남을 속이는 사문, 명예와 명성과 칭찬을 구하는 사문, 진실하게 수행하는 사문 등이다. 첫째, 겉모양만의 사문이란 어떤 것인가. 어떤 사문은 겉으로 보기에 사문다운 모양을 갖추고 있다.… 제3편 제03장 04. 네 가지 사문(沙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