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설아나율팔념경(佛說阿那律八念經)

불설아나율팔념경(佛說阿那律八念經) 후한(後漢) 서역(西域) 삼장 지요(支曜) 한역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서목산(誓牧山) 구사(求師)나무 밑에 계셨다. 현자 아나율(阿那律)은 그 선공택(禪空澤)에 앉아 생각하였다. ‘도법(道法)은 욕심이 적은 것이요, 욕심이 많은 것은 도가 아니다. 도법은 족함을 아는 것이요, 만족할 줄 모르면 도가 아니다. 도법은 숨어 사는 것이요, 대중을 즐기는 것은 도가 아니다. 도법은 정진하는 것이요, 게으름은 도가 아니다.… 불설아나율팔념경(佛說阿那律八念經) 계속 읽기

불설아난동학경(佛說阿難同學經)

불설아난동학경(佛說阿難同學經) 후한(後漢) 안식국삼장(安息國三藏)안세고(安世高) 한역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바가바(婆伽婆)께서 사위성(舍衛城)의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셨다. 이 때 사위성에 굴다(掘多)라는 비구가 있었으니, 이 사람은 존자 아난과 어렸을 때에 함께 공부한 친구로 매우 사랑하고 공경하며 친근히 여겨 한 번도 성내거나 노한 적이 없는 사이였다. 그러나 그는 범행을 닦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계율을 버리고 도로 속인이 되려고 하였다. 그 때… 불설아난동학경(佛說阿難同學經) 계속 읽기

불설아뇩풍경(佛說阿耨風經)

불설아뇩풍경(佛說阿耨風經) 동진(東晋) 서역(西域)사문 축담무란(竺曇無蘭) 한역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바가바(婆伽婆)께서는 발기국(跋耆國) 아뇩풍(阿耨風)성에 계셨다. 그 때 부처님께서는 해질 녘에 자리에서 일어나 존자 아난에게 말씀하셨다. “아난아, 이리 오너라. 우리 아이타바(阿夷陀婆)못에 목욕하러 가자.” “예, 세존이시여.” 존자 아난은 세존의 분부를 받들었다. 그 때 세존께서는 존자 아난과 따르는 비구들을 데리고 아이타바못으로 가셨다. 그리고 아이타바못 언덕 위에 옷을 벗어 두고… 불설아뇩풍경(佛說阿耨風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