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원스님은 임종시 극락세계의 모형을 보다

과원스님은 임종시 극락세계의 모형을 보다 중국 명나라에 승려 원과(圓果)는 임종 날에 제자에게 부탁하기를 내가 죽은지 10년 후에 화장하라 하였다 제자가 10년 후에 관을 들고 뜰에 이르니 관속에서 불이 일어나 타 버렸다. 이 때에 도속들의 구경하는 이 천여인이 다 보니 구름 속에 극락세계의전경이 나타나는데, 칠중란수(七重欄樹), 칠중라망(七重羅綱), 칠중행수(七重行樹), 칠보지(七寶池), 누각(樓閣) 궁전(宮殿)이 금, 은, 유리, 파려, 자거, 적주,… 과원스님은 임종시 극락세계의 모형을 보다 계속 읽기

강암남 거사의 증언

강암남 거사의 증언 중화민국 거사 강암남(江庵南)은 안휘성 무원 사람인데, 만년에 강역원거사의 권고로 매일 아침 송경 염불하더니 임신년 3월에 등에 종기가 발병하여 다시 살아나지 못할 줄을 알고 염불을 더욱 힘쓰니 병은 비록 중하나 통고(通苦)를 느끼지 아니하였다. 또 서방 극락세계를 관견한지라 강거사에게 편지하기를 「제가 3월 25일 인시에 뇌우가 있는 뒤에 하늘이 낮같이 밝더니 문득 서방 극락세계의 진경(眞景)이… 강암남 거사의 증언 계속 읽기

백연사 칠거사 왕생을 알리다

백연사 칠거사 왕생을 알리다 중국 진(晋)나라 때에 궐공측(關公則) 거사가 여산 백련사에서 염불의 정업을 닦다가 극락에 왕생한 후에 그의 친구가 낙양의 백마사에서 궐거사의 기제사를 지내는데 수목과 전우(殿宇)가 문득 금색이 되고 공중에서 소리하여 말하되 「나는 궐공측이다. 극락에 나기를 원하여 이미 왕생하였노라. 」 하고 말을 마치자 보이지 아니하였다. <往生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