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여자가 죽었다 살아나서 스님이 되다

신들린 여자가 죽었다 살아나서 스님이 되다 송나라 요성향리(遼城鄕里)는 가호가 2천여호가 되었는데 모두가 신심이 매우 두터웠다. 대개들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의 두 보살을 신앙하였고 관음경(觀音經)과 지장십륜경(地藏十輪經)을 존중하였다. 그곳에 오래된 절이 있었다. 기와는 청기와를 이었고 법당에는 본존이 1장(丈) 6척되는 아미타불이었고 좌우에는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의 두 성상을 모셨는데 모두 높이는 7척 5촌이 되었다. 그리고 때때로 신령스런 상서가 있었다. 송나라 태종(太平) 태평(太平)년가… 신들린 여자가 죽었다 살아나서 스님이 되다 계속 읽기

지장보살의 화현을 친견한 정법스님

지장보살의 화현을 친견한 정법스님 송나라 공관사(空觀寺) 정법(定法) 스님은 지장보살 신앙을 돈독히 하였다. 매달 18일 지장재일마다 지장보살 존상 앞에 예배공양하고 일심으로 기도하였는데 지장보살님의 응화신(應化身)을 뵙고자 하는 것이 그의 소원이었다. 그렇게 하기를 만 3년 동안 하는데 하루는 밤에 누가 절 처마 밑에서 잔다는 말을 듣고 나와 보았다. 그랫더니 유난히도 얼굴에서 광채가 나는 한 젊은 스님이 정법 스님… 지장보살의 화현을 친견한 정법스님 계속 읽기

지장기도하고 이가 새로 난 거사

지장기도하고 이가 새로 난 거사 송나라 천복사(千福寺) 동북쪽 산모퉁이에 지장보살 존상이 한 분 계셨다. 높이는1장 6자이니 크기로 말하면 퍽 큰 동상이다. 그런데 어느 때 누가 조성하였는지 알려지지 않았으나 오직 그 신령스런 영험에 대하여는 널리 알려져 있었다. 그 지장보살에 예참한 사람은 반드시 감응을 입는다고 전해왔으며 실지로 수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예배 공양이 끊이지 않았다. 그런 만큼… 지장기도하고 이가 새로 난 거사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