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보살역당송지경(六菩薩亦當誦持經)

육보살역당송지경(六菩薩亦當誦持經) 실역(失譯) 권영대 번역 사자희(師子戱)보살․사자분신(師子奮迅)보살․사자번(師子幡)보살․사자작(師子作)보살․견용정진(堅勇精進)보살․격금강혜(擊金剛慧)보살. 높고 높아라[巍巍], 시방 부처님. 당당(堂堂)하셔라, 성인[聖] 중의 왕이시여. 묘하신 상호(相好) 서른두 가지 훌륭하신 여든 가지 모습이여. 몸에서 묘한 광명 내시어 널리 시방 비추시네. 원하오니 이 몸 스스로 귀명(歸命)하여 모든 법왕께 절하옵니다. 높고 높은 시방 부처님 끝없는 대자비로 모든 큰 서원 일으켜 세워 모든 중생 제도하시네. 다문(多聞)하여 환희하는 자 공덕을 이루… 육보살역당송지경(六菩薩亦當誦持經) 계속 읽기

은색녀경(銀色女經)

은색녀경(銀色女經) 원위(元魏) 천축(天竺) 삼장 불타선다(佛陀扇多)한역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바가바(婆伽婆:佛陀의 異名)께서는 사위국(舍衛國) 기타수림급고독원(祗陀樹林給孤獨園)에서 큰 비구의 무리 1,250인과 함께 머무셨다. 그 때 세존께서 모든 비구에게 말씀하셨다. “여러 비구여, 만일 중생이 보시한 공덕과 보시의 과보를 알되 내가 아는 바와 같다면, 밥을 먹을 때 먼저 먹든지 뒤에 먹든지 만일 놓아 보시하지 않았다면 응당 스스로 먹지 않아야… 은색녀경(銀色女經) 계속 읽기

이구혜보살소문예불법경( 離垢慧菩薩所問禮佛法經)

이구혜보살소문예불법경( 離垢慧菩薩所問禮佛法經) 대당(大唐) 나제(那提) 한역 김철수 번역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한때 부처님께서는 실라벌실제성(室羅栰悉帝城) 승덕림(勝德林) 가운데 있는 급고독원(級孤獨園)에서 대비구들 5백 명과 함께 계셨으며, 보살들의 수는 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였다. 또한 한량없는 바라문과 비사(毘舍)ㆍ수타(首陀)를 비롯한 많은 장자들이 각기 모두 대중들의 우두머리로 그들과 같은 부류와 함께 부처님의 처소에 찾아왔으며, 또한 천ㆍ용ㆍ야차ㆍ건달바ㆍ아수라ㆍ가루라ㆍ긴나라ㆍ마후라가 등이 대법회의 앞뒤에서 에워싸고 있었다.… 이구혜보살소문예불법경( 離垢慧菩薩所問禮佛法經)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