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불교와 활불신앙 몽고는 내륙아시아의 동부를 차지하고 동쪽은 흥안령(興安嶺)에서 서쪽은 신강성(新强省)까지 뻗치고, 북쪽은 시베리아, 남쪽은 중국에 인접하는 485만km”의 광대한 고원의 지역이다. 보통 고비사막을 중심해서 안팎으로 구분되는데, 이남을 내몽고, 이북을 외몽고라고 부른다. 정치적 의미로서는 내몽고는 중공에 편입되어 내몽고 자치구라고 하며, 외몽고는 몽고인민공화국이라는소련의 위성독립국가로 되어 있다. 몽고족에 관한 기록은 이미 당시대의 중국측 자료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그러나… 몽고불교와 활불신앙 계속 읽기
[월:] 2015년 02월
실크로드에 수 놓아진 서역불교
실크로드에 수 놓아진 서역불교 서역은 중국 사람들이 중앙아시아와 서부아시아를 통칭해 부르던 말로 지리적으로 엄밀한 구분은 없다. 좁은 뜻으로는 타림분지 즉 동터키스탄의 오아시스 도시 국가군을 가리킨다. 이 곳은 특별한 통치자가 없이 여러개의 부족국가가 활거 하였으므로 누구를 지목하여 호불왕이라 할 수 없으나 이곳의 불교가 동서사상에 끼친 영향이 크므로 여기 간단히 소개코저 한다. 漢대에 이르러 이 지역이 흉노의… 실크로드에 수 놓아진 서역불교 계속 읽기
스리랑카의 구국불교
스리랑카의 구국불교 인도대륙의 남단 인도양 위에 떠 있는 스리랑카는 예로부터「동양의 진주」,「보석의 섬」으로 불리었다. 일반적으로 싱할라, 세일론으로 더 널러 알려진 이 나라는 기원전 3세기경에 상좌부 불교를 받아들인 이래 오늘날까지 가장 확실하게 상좌부 불교의 전통을 계승 발전시켜 오고 있다. 전설에 의하면 부처님은 생존했을 당시 스리랑카를 세 차례 방문했으며, 첼레니아에서 설법했다고 한다. 이곳에는 사원이 세워져 있으며, 부처님이 앉았다는… 스리랑카의 구국불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