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불교

미얀마의 불교 미얀마들은 그들의 나라를「황금의 미얀마」라고 부른다. 도금된 사원의 지붕은 추수시의 들판과 잘 조화를 이루어 나라 전체를 황금색으로 만든다. 노란색 법의를 입은 스님들은 온통 황금색으로 물든 거리를 발우를 들고 눈을 지그시 내려감은 채 걷는다. 그 모습은 이 나라가 오랫동안 불교적 전통으로 살아왔음을 실감케 한다. 인구 2천 800만의 버마는. 2차대전시 한때 미얀마 남자의 10% 가량인 80만명이… 미얀마의 불교 계속 읽기

불교왕국을 형성한 태국불교

불교왕국을 형성한 태국불교 인구 4천 700만의 타이왕국은 전인구의 93%가 불교도다. 전국에는 2만 4천개의 사원이 있고 승려수는 17만 6천명이나 된다. 불교가 국교인 이 나라에서 국왕은 불교의 수호자이며, 남자는 만20세가 되면 일정기간 삭발하고 사원에서 수도생활을 하는 습관이 오늘까지 전해지고 있다. 태국의 단은 마하니카야(大衆派)와 담마유타니카야(正統派) 두 파로 나눠져 있다. 교세는 2만여개의 사원을 가지고 있는 대중파가 압도적으로 우세하다. 이에… 불교왕국을 형성한 태국불교 계속 읽기

라오스의 불교사업

라오스의 불교사업 라오스는 전국토 면적 23만 6천 800km2가 해안선이 없는 완전한 내륙국가다. 동쪽으로는 베트남, 서북쪽은 버마, 서쪽은 태국, 남쪽은 캄보디아와 인접하고 있으며, 인구는 346만명, 그 중의 절반이 라오족이다. 이들은 대개 평야지대에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메오족·야오족·큼족 등 30여 종족은 고산지대에 살고 있다. 1975년 인도차이나반도가 베트남과 함께 공산화되면서 공산국가가 된 라오스는 현재 수아누웅이 정권을 장악하여 친소노선을 걷고… 라오스의 불교사업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