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사슴의 죽음과 원숭이의 슬픔 신라 때 경주 모양리(牟皇)에 한 여자(慶祖)가 살고 있었으니, 그는 아들 하나를 두었는데, 이애는 머리가 크고 이마는 평평하여 마치 큰 성(城)과 같이 생겼으므로 대성(大城)이란 이름을 지어 부르게 되었다. 집이 가난하여 먹고 살 수가 없어서 이들 모자는 부호 장자(長者)인 복안의 집에서 일을 하고 살았다. 복안장자는 밭 몇 이랑을 떼어 주어서 전곡을 지어 먹도록… 어미사슴의 죽음과 원숭이의 슬픔 계속 읽기
[월:] 2015년 02월
죄인들을 놓아주고 임금님의 병을 고친 법순화상
죄인들을 놓아주고 임금님의 병을 고친 법순화상 당(唐)나라 법순(法順)(618-907) 화상은 장안의 두(杜)씨니, 그래서 두순화상이라고도 하며, 당시 유명한 재상 두여회(杜如晦)의 일가다. 젊어서부터 수나라 문제(文帝,581-604)가 존경을 하였기에 월봉(月俸)을 올려 공양하였다. 병든 사람을 앞에 앉히고 화상이 마주 않으면 잠깐 동안에 병이 쾌차하고. 귀먹은 사람도 화상이 불러놓고 말하면 듣게 되고, 배안의 벙어리도 화상이 가서 말하면 말을 하게 되었다. 미친 사람도… 죄인들을 놓아주고 임금님의 병을 고친 법순화상 계속 읽기
자라를 방생하고 본전을 돌려받은 엄공
자라를 방생하고 본전을 돌려받은 엄공 당(唐)나라 법순(法順)(618-907) 화상은 장안의 두(杜)씨니, 그래서 두순화상이라고도 하며, 당시 유명한 재상 두여회(杜如晦)의 일가다. 젊어서부터 수나라 문제(文帝,581-604)가 존경을 하였기에 월봉(月俸)을 올려 공양하였다. 병든 사람을 앞에 앉히고 화상이 마주 않으면 잠깐 동안에 병이 쾌차하고. 귀먹은 사람도 화상이 불러놓고 말하면 듣게 되고, 배안의 벙어리도 화상이 가서 말하면 말을 하게 되었다. 미친 사람도 다른… 자라를 방생하고 본전을 돌려받은 엄공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