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사나이와 그의 아내

어리석은 사나이와 그의 아내 석존께서 사밧티국의 기원정사에서 많은 사람들을 모아 놓고 설법하고 계셨을 때의 일이다. 어느 곳에 매우 어리석은 사나이가 있었는데, 그의 아내는 대단한 미인이었으므로 그는 자기 아내를 열열히 사랑하고 있었다. 그러나 아내는 심보도 좋지 않았고 음탕한 여자였다. 마침내 그녀는 정부와 줄행랑을 해버렸다. 집을 나갈 때 그녀는 자기 친정 어머니에게 몰래 부탁했다. 『어머니, 다른 여자… 어리석은 사나이와 그의 아내 계속 읽기

어리석은 사나이와 그의 자식의 죽음

어리석은 사나이와 그의 자식의 죽음 석존께서 사밧티국의 기원정사에서 많은 사람들을 모아 놓고 설법하고 계셨을 때의 일이다. 어느 곳에 일곱 명의 아들을 가진 어리석은 아버지가 있었다. 아들이 하나 죽었으므로 그는 아들의 시체를 집안에 간직하여 두려고 생각하였다. 이웃 사람은 이것을 보고, 『아이의 시체는 묘지에 매장하는 것입니다요.』 하고 가르쳐 주었으므로, 그는 친절한 이웃 사람의 말을 듣고 다시 생각하였다.… 어리석은 사나이와 그의 자식의 죽음 계속 읽기

어리석은 사나이와 대통

어리석은 사나이와 대통 석존께서 사밧티국의 기원정사에서 많은 사람들을 모아 놓고 설법하고 계셨을 때의 일이다. 어느 곳에 어리석은 사나이가 있었다. 어느 날 먼 길을 떠나서 매우 목이 말랐는데 길 옆에 대통을 통하여 맑은 물이 흘러 나오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마침 잘 됐다고 꿀꺽 꿀꺽 마셔서 갈증을 풀었다. 그는 마실만큼 마셔서 이젠 물이 필요가 없어졌으므로 손을 쳐들고… 어리석은 사나이와 대통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