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화경 독송으로 어머니가 천상에 나다 당나라(唐) 소장백 최의기(崔義起)의 장인 소문종(簫文鍾)은 평소에 늘 법화경을 독송하여 수천 번에 이르러 죽었고, 그의 아내도 용삭(龍朔) 3년(서기 663) 5월에 죽었는데, 삼칠일이 되는 날 재를 올렸더니, 딸 소옥의 꿈에 어머니가 나타나, 「내가 살아서 삼보를 믿지 않아서 이제 큰 고통을 받고 있다 법화경을 독송하고 재를 올려 나를 좀 구해다오.」 하였다. 그러나 나이… 법화경 독송으로 어머니가 천상에 나다 계속 읽기
[월:] 2015년 02월
개로 태어난 김갑룡 어머니
개로 태어난 김갑룡 어머니 경북 금릉군 옴팍 마을에 김갑용(金甲龍)이란 사람이 살고 있었다. 편모슬하에서 4, 5남매가 살다가 여자들은 다 출가하고 남동생 하나와 머슴, 그리고 두명의 자녀를 거느리고 있었다. 그런데 1904년, 갑자기 어머니가 돌아가서 비통한 가운데 장사를 잘 치뤄드렸는데 그로부터 얼마 안있다가 그 집 암캐가 새끼를 배더니 석달만에 강아지 네 마리를 낳았다. 그런데 그 가운데도 유독 한… 개로 태어난 김갑룡 어머니 계속 읽기
어머니가 죽어서 뱀이 되다
어머니가 죽어서 뱀이 되다 지금으로부터 40년전 경북 가창 마을에 이부자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그 집에는 감나무가 80주가 넘어 감이 매우 흔했는데 그의 어머니는 너무나도 인정이 메말라서 감이 물러서 떨어지는 것이 있어도 누구하나 주어가지 못하게 하고 밤낮으로 번갈아가며 지켰다. 나이 70이 넘어서도 꼭꼭 쌀독을 지키며 며느리가 쌀독 근처에 가지 못하게 하고 또 돈이 생겨도 아들이 참견하지… 어머니가 죽어서 뱀이 되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