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석천이 부처님을 공양한 인연

제석천이 부처님을 공양한 인연 부처님께서 라아자그리하 죽림정사에 계실때 데바닷타가 매우 어리석고도 교만하고 질투하여 아자아타샤트루왕으로 하여금 법 아닌 제도를 만들어 민중들에 명령을 내려그 누구라도 고오타마에게 가서 공양하는것을 허락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부처님을 신봉하는 저 성중 사람들이 이 제한된 법을 듣고서 근심하고 슬퍼한 나머지 울음으로써 불안하게 하였던 바, 때에 제석천이 이렇게 생각하였다. 「무슨 까닭으로 우리의 궁전이 이같이 흔들릴까.」… 제석천이 부처님을 공양한 인연 계속 읽기

부처님께서 제석천의 형상 바라문들을 교화하신 인연

부처님께서 제석천의 형상을 나타낸 바라문들을 교화하신 인연 부처님께서 죽림에 계실 때 성중에 이거(梨車)라는 보상(輔相)이 사교를 믿고 뒤바뀐 소견에 집착하여 인과를 믿지 않음으로써, 아자아타샤트루왕으로 하여금 그 아버지를 죽이는 반역죄를 범해가면서 스스로국왕이 되게 하고는, 그것을 경사롭게 여겨온 신민들에게 명령하여 큰 모임을 베풀고서 백친 바라문들을 집합시켜 준엄한 법을 제정하되 그 누구도 고오타마의 처소에 가서 법을 묻거나 법을 받지… 부처님께서 제석천의 형상 바라문들을 교화하신 인연 계속 읽기

건달바가 음악으로서 부처님을 찬탄한 인연

건달바가 음악으로서 부처님을 찬탄한 인연 부처님께서 제타숲 <외로운 이 돕는 동산>에 계실 때 그 성중에 5백 건달바들이 있어 거문고 음악을 베풀어 노래와 충으로 여래를 공양하매 그의 명성이 멀리 사방에 퍼졌다. 그때 섬 남쪽에 선애악애가 임금님의 허락을 받아 왔다. 그런데 선애가 곧 거문고 한 줄을 잡고서 일곱 가지 음성을 내고 다시 그 음성마다 스물 한가지 음절을… 건달바가 음악으로서 부처님을 찬탄한 인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