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국왕을 제도하고 출가시킨 인연

두 국왕을 제도하고 출가시킨 인연 부처님께서 제타숲<외로운 이 돕는 동산>에 계실 때 어떤 두 국왕이 서로가 투쟁하기를 일삼아 많은 인민들을 살해하고 밤낮음모를 계속하므로, 때마침 프라세나짓 국왕은 저 두 왕이 생사에 유전되어 구제하기 어려울 것을 보고 부처님 처소에 나아가 「세존이시여, 여래께선 더 없는 법왕이시라, 항상 저 고액에 허덕이는 중생들을 관찰하사 구호하시고 서로 투쟁하는 자를 화해하게 하시옵소서.」… 두 국왕을 제도하고 출가시킨 인연 계속 읽기

7일 임금의 인연

7일 임금의 인연 부처님께서 제타숲 <외로운 이 돕는 동산>에 계실 때 프라세나짓왕과 아자아타샤트루왕이 서로 원수가 되어 각각 상병(像兵)·마병(馬兵)·거병(車兵)·보병(步兵)등 네 가지 군사를 집합시켜 전투를 계속한 나머지, 프라세나짓 왕의 군사가 여지없이 무너지되 이와 같이 세 번을 거듭하므로, 왕은 단신으로 성중에 돌아와서, 매우 우울하고도 수치스러워 침식이 달갑지 못할 지경이었다. 때마침 한량없고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재보를 지닌 어떤… 7일 임금의 인연 계속 읽기

뱃사공들이 부처님을 청해 물을 건넌 인연

뱃사공들이 부처님을 청해 물을 건넌 인연 부처님께서 제타숲<외로운 이 돕는 동산>에 계실 때, 이라발(伊羅拔)강 가에 많은 뱃사공들이 머물러 있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여러 비구들을 데리고 저 마에가 선사(鉛師)들을 교화하기 위해 강물을 건너려하시자 뱃사공들이 부처님 오시는 모습을 바라보고 각각 환희심을 내어 배를 타고 강물을 건너와서 부처님 앞에 예배하고 사뢰었다. 「세존이시여, 내일 배를 타고 강물을 건너오십시오.」 부처님께서… 뱃사공들이 부처님을 청해 물을 건넌 인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