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자쇄호경(太子刷護經)

태자쇄호경(太子刷護經) 서진(西晉) 축법호(竺法護) 한역 하혜정 번역 한때 부처님께서 나열기(羅閱祇:왕사성)의 기사굴산(耆闍崛山:영취산)에 계실 때의 일이었다. 1천2백 명의 비구와 1만 2천 명의 보살과 우바새와 우바이, 그리고 제천(諸天)의 왕과 범천[梵]과 제석[釋] 및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과 귀신과 용들이 모두 와서 이곳에 함께 모였다. 이 때 아사세왕(阿闍世王)의 태자로 쇄호(刷護)1)라고 하는 이가 있었는데, 그는 여러 신하와 장자(長者)의 아들 5백 인과… 태자쇄호경(太子刷護經) 계속 읽기

태자수대나경(太子須大拏經)

태자수대나경(太子須大拏經) 서진(西秦) 사문 성견(聖堅)이 명을받들어 한역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舍衛國) 기원(祇洹) 아난빈지아람(阿難邠坻阿藍)에 계시면서 무앙수(無央數) 비구와 비구니, 우바새와 우바이의 4부제자(四部弟子)와 더불어 그 중앙에 앉아 계시었다. 이 때 부처님께서 웃으시며 입 속에서 5색(色) 광명을 내시었다. 아난은 자리에서 일어나 의복을 정제하고 손을 모으고 무릎을 세우고 꿇어앉아[長跪] 부처님께 여쭈었다. “제가 부처님을 모셔온 지 20여 년… 태자수대나경(太子須大拏經) 계속 읽기

태자화휴경(太子和休經)

태자화휴경(太子和休經) 실역인명(失譯人名)하혜정 번역 부처님께서 나열기국(羅閱祇國:왕사성)의 기사굴산(耆闍崛山:영취산)에 계실 때의 일이다. 이곳에 보살 1만 인과 비구 스님 1,250인과 여러 우바새(優婆塞)와 우바이(優婆夷), 그리고 여러 하늘의 왕과 범천[梵] 및 제석[釋] 및 셀 수 없이 많은 사람과 귀신과 용들이 자리를 같이하였다. 이 때 아사세왕(阿闍世王)의 태자로 이름을 화휴(和休)1)라고 하는 이가 장자(長者)의 아들 5백 인과 함께 각각 황금빛 연꽃으로 꾸민 일산을 들고… 태자화휴경(太子和休經) 계속 읽기